채 상병 순직 1024일 만에…법원, ‘임성근 등 무리한 지시 탓’ 첫 판단 - 한겨레 -19934초전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채 상병 순직 1024일 만에…법원, ‘임성근 등 무리한 지시 탓’ 첫 판단 한겨레‘채상병 순직’ 임성근 1심 징역 3년...재판부 “이런 사람은 본 적 없다” 조선일보"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경악한 임성근 태도, 징역 3년 부메랑 v.daum.net‘채 상병’ 어머니 “원통함 위로 받을 줄…임성근 형량에 너무 실망” 한겨레"하나님 사랑" 임성근 기행…판사도 "이런 건 처음 봤다"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