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비밀’ 핵잠 사업, 이제 공개 추진…“수중 킬체인 구현에 큰 기여할 것” - 한겨레 -5182초전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32년 비밀’ 핵잠 사업, 이제 공개 추진…“수중 킬체인 구현에 큰 기여할 것” 한겨레한미 ‘전작권 전환’ 시기 이견 속 이 대통령 “스스로 지키는 게 국가의 근본” 한겨레정부 "핵잠 1번함 2030년대 중반 진수…'장보고 N사업' 명명" 연합뉴스[속보] 이 대통령 “핵추진잠수함, 한반도 안보 스스로 책임지겠다는 의지의 상징” 경향신문[사설]“10년 뒤 첫 핵잠 진수”… 동맹 지원과 국제 신뢰가 성공 열쇠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