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 첫 징후 뒤 ‘12시간 보호 공백’…붕괴 90초 전에도 열차 달렸다 - 한겨레 -11242초전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서소문 첫 징후 뒤 ‘12시간 보호 공백’…붕괴 90초 전에도 열차 달렸다 한겨레붕괴 조짐 알고도 ‘12시간 무방비’…그 밑 지나다닌 시민들 JTBC민주당, 서울시 ‘안전 좌담회’ 진행…‘격전지’ 대구·전북 집중 지원도 v.daum.net열차 지나가고 1분 10초만에 와르르…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CCTV 보니 KBS 뉴스"오늘이 생일, 올해가 정년이었는데"…서소문사고 빈소는 눈물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