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문조털래유’ 비하 지지자 글 공유했다 삭제… ‘품격 있는 지지’ 촉구 - 조선일보 -7278초전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李, ‘문조털래유’ 비하 지지자 글 공유했다 삭제… ‘품격 있는 지지’ 촉구 조선일보[속보]조국 “李 SNS 취지 따라 ‘멸칭정치’ 즉각중단” munhwa.com유시민 “멸칭 쓰는 지지자, 대통령 해코지…지금이라도 털어야” 미디어오늘이 대통령, 지지층에 “여러분이 곧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해 주시길“ 채널A유시민 “멸칭 쓰는 지지층은 ‘신발 속 돌멩이’…대통령이 신발 벗고 털어야” - 조선비즈 Chosun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