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서 자란 11살 ‘학교 밖 청소년’된 지 5개월 만에 세상 떠났다 - 한겨레 08.12 06:55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교회서 자란 11살 ‘학교 밖 청소년’된 지 5개월 만에 세상 떠났다 한겨레Google 뉴스에서 헤드라인 및 의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