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팀 SOOP 김세진 감독 “동네 배구 소린 안 듣겠다…시스템 배구 보여드릴 것” - 한겨레 08.18 02:37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신생팀 SOOP 김세진 감독 “동네 배구 소린 안 듣겠다…시스템 배구 보여드릴 것” 한겨레7년 만에 돌아온 김세진 SOOP 신임 감독 “동네배구 하지 않겠다” KBS 뉴스'학구파 외인' 오드리아나 "V리그 오게 돼 신나…비빔밥·빙수에 반했다" 뉴스1V리그 경기 현장 ZUM 뉴스'3번째 트레이드' 고의정의 절실한 승부수…"SOOP에서 오래 뛰고 싶다" 노컷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