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100년 난제 ‘손대칭 분자’ 비밀 풀었다 - 한겨레 11시간전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100년 난제 ‘손대칭 분자’ 비밀 풀었다 한겨레노벨 화학상에 佛앙리 카강, 日켄소 소아이…日 32번째 노벨상 중앙일보25년전 노벨상 제외논란 주인공 佛 카강…95세에 마침내 영예 연합뉴스일본, 노벨화학상 2년 연속 탔다…32번째 수상 동아일보노벨화학상 받은 日 소아이... "장보다 소식 들었다, 가장 짜릿한 날"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