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만삭' 이정민 아나 "손 퉁퉁, 사과 깎기도 힘들어" 노산 고충 토로 - 뉴스1 2021.09.15 01:00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42세 만삭' 이정민 아나 "손 퉁퉁, 사과 깎기도 힘들어" 노산 고충 토로 뉴스1`임신` 이정민 아나, 퉁퉁 부은 손 공개…"노산이라 두렵고 떨려" 매일경제Google 뉴스에서 전체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