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작가, 36년만 첫 라이브 "막장·무속NO! 밀전병은 죄송" 다 밝혔다 ('엄은향')[종합] - 조선… -20785초전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임성한 작가, 36년만 첫 라이브 "막장·무속NO! 밀전병은 죄송" 다 밝혔다 ('엄은향')[종합] - 조선비즈 Chosunbiz임성한 작가 안 왔다…엄은향, 1시간 끌더니 "얼굴 나온다고 한 적 없어" 뉴시스임성한 작가, "배우들 노래방 데려가 끼 확인"→25살 정이찬에 "누나라 불러" 지시한 사연 v.daum.net임성한 “신주신, 그 목소리로 ‘무시로’ 부르더라…혼나고도 ‘갈게 누나’” 스포츠경향임성한 작가, '결사곡' 후속작→'인어아가씨' 아리영 결말 공개 네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