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하루하루 피가 마른다…장동혁, 지금 후보들에 짐" - 연합뉴스 04.20 17:57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오세훈 "하루하루 피가 마른다…장동혁, 지금 후보들에 짐" 연합뉴스김종인 “국힘, 2018년보다 상황 나빠질 듯…안철수가 당 수습? 회의적” v.daum.net김종인 “방미 장동혁, 외교 관례라 다 비밀이야? 누가 믿겠나” 한겨레"사퇴하기 좋은 계절", "결자해지 필요"‥장동혁 사퇴 요구 이어져 MBC 뉴스여야 모두 ‘지방으로’…여 “균형 발전”·야는 후보가 ‘쓴소리’ K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