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 미생물이 만든 물질이 뇌 염증을 끈다”…다발성경화증 잡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가능성 열렸다 - 바이오타임즈 -23928초전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장내 미생물이 만든 물질이 뇌 염증을 끈다”…다발성경화증 잡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가능성 열렸다 바이오타임즈연세대 연구팀, 장내 바이러스로 노화 예측 가능성 확인 v.daum.net“우리 몸 속 착한미생물” 뇌 신경염증까지 잡는다 헤럴드경제“장 망가진다” 화장실에서 절대 해선 안 되는 3가지 헬스조선장 속 바이러스가 노화를 말해준다… 흰쥐의 장내 바이러스 유전체 지도 구축 BR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