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만원이던 종부세가 1970만원…결국 '최후의 수단' 꺼냈다 - 한국경제 6시간전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450만원이던 종부세가 1970만원…결국 '최후의 수단' 꺼냈다 한국경제‘세 낀 집’ 팔라고 세금 압박… 정작 토허제에 막혀 못 판다 조선일보"집, 사는 것 아닌 사는 곳" 거주에 방점...'비거주' 1주택도 종부세 폭탄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속보]“40억~50억원 초과 주택 과세 정상화”... 정부, 부동산 세제 손질 문화일보세제 개편안 반영하면, 내년에 서울 아파트 8% 종부세↑ K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