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조건 질문에 죄다 “미정, 협의 중”···중수청 ‘맹탕 설명회’에 “이럴거면 왜 왔냐” 고성까지 - 경향신문 08.05 01:03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근무조건 질문에 죄다 “미정, 협의 중”···중수청 ‘맹탕 설명회’에 “이럴거면 왜 왔냐” 고성까지 경향신문중수청 2874명, 검찰·경찰로 못 채우면 회계사·변호사 '수혈' v.daum.net'거기 가면 수사관 되는데'‥중수청 관심 없는 검사들? MBC 뉴스중수청, 본청·6개 지방청 체제로 10월 2일 출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중수청, 검찰 인력 채용 본격화...서로 '눈치 보기'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