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쉬고 싶다"…'20년 국방통' 안규백의 씁쓸한 퇴장 - 한국경제 08.31 02:35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푹 쉬고 싶다"…'20년 국방통' 안규백의 씁쓸한 퇴장 한국경제안규백 “제 발로 들어간 군대”…마지막 소회서 ‘병역 의혹’ 부인 [이런뉴스] KBS 뉴스의질의 듣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 뉴시스한동훈 “영창 갔다 왔나” 안규백 “수사 중이라 말하기 제한돼” 동아일보[비하인드 뉴스] "영창 갔다 왔냐?" 공세에…안규백 "답변 제한돼" 왜 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