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탄소 배출국 ‘책임액’ 미·중 압도적…국가간 소송은 미지수 - 한겨레 09.27 15:11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네팔 대홍수, 탄소 배출국 ‘책임액’ 미·중 압도적…국가간 소송은 미지수 한겨레인도·네팔, 홍수·산사태로 최소 80여명 사망·실종 YTN아시아문화연구원, 재한 네팔인 위한 ‘추석맞이 치유 콘서트’ 개최 인천일보주검조차 못 찾은 6163명, ‘상징적 장례’만…‘재건 단계’로 전환 한겨레“네팔 잊지 않았습니다” 사랑의 후원 계속 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