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기획]병원·일터서 차별…HIV·에이즈 구분 않는 법안명도 현실과 괴리 - 경향신문 10.05 05:08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창간 80주년 기획]병원·일터서 차별…HIV·에이즈 구분 않는 법안명도 현실과 괴리 경향신문[단독]HIV 감염인 약 40%가 50대 이상…‘서로돌봄’으로 함께 나이 드는 사람들 v.daum.netHIV는 에이즈의 원인 바이러스…HIV 감염됐다고 모두 에이즈 환자 아냐 경향신문HIV 감염인 43.5%가 50세 이상…장기생존 맞춰 법체계 전환 요구 뉴스더보이스헬스케어HIV감염인도 고령화…‘건강권·돌봄·자립’ 지원하는 법 체계로 전환해야 k-healt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