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교체 전 필독! 견적서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업체 고르는 기준 > 미국생활 Q&A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국생활 Q&A

블라인드 교체 전 필독! 견적서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업체 고르는 기준

111 0 10.15 11:52
블라인드 교체를 마음먹고 로컬 업체를 찾다 보면 생각보다 너무 많은 곳이 있어서 어디에 맡겨야 할지 막막하실 겁니다. 카탈로그 사진은 다 비슷해 보이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니까요. 오랜 시간 현장을 누비며 수많은 고객님들의 하소연을 들어온 입장에서, 나중에 후회 없이 마음 편하게 시공을 마치기 위해 견적 전 꼭 짚어보셔야 할 3가지 객관적인 선별 기준을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첫째, 단순 유통 샵 인지 진짜 직영 공장 인지 확인하세요.
대부분의 업체는 매장에서 카탈로그만 놓고 주문을 받은 뒤, 외부 공장에 제작을 넘기는 유통 구조입니다. 이 경우 필연적으로 중간 마진이 붙어 가격이 비싸지고, 사이즈 오차 등 문제 발생 시 대처가 늦어집니다. 직접 실측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체 공장에서 원단 재단부터 조립까지 전 과정을 직접 소화할 수 있는 곳이어야만 거품 없는 정직한 출고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둘째, 누가 우리 집에 와서 설치하는지 꼭 물어보세요.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상담과 실측을 했던 분이 아닌, 시공 당일에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하청업체 일용직 기사님이 덜컥 오시는 경우가 생각보다 정말 많습니다. 우리 집 창문의 특성과 디테일을 가장 잘 아는 전속 전문가가 댁으로 찾아가 끝까지 책임지고 달아주는 일원화된 시스템인지 체크하셔야, 내 가족이 머무는 공간에 낯선 사람을 들이는 불안감 없이 완벽한 마감을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셋째, 매일 햇빛을 받아낼 원단의 친환경 안전성을 따져보세요.
캘리포니아의 강렬한 자외선과 뜨거운 열기를 매일 정통으로 받아야 하는 것이 창가 블라인드입니다. 겉모양만 그럴싸한 저가형 출처 불명 원단은 열을 받으면 알게 모르게 실내로 화학 유해물질을 뿜어낼 수 있습니다. 1년 365일 온 가족의 호흡기와 직결되는 만큼, 열을 받아도 안전한 프리미엄 친환경 패브릭(Detox)을 사용하는지 깐깐하게 따져보셔야 합니다.

저희 임페리얼 블라인드(Imperial Blinds)가 남가주 애너하임에 10,000 sq.ft 규모의 자체 공장을 꿋꿋하게 지키며 10년 넘게 고집해 온 원칙이 바로 이 세 가지입니다. 100% 직영 공장에서 정직하게 만들고, 하청 없이 저희 전속팀이 직접 댁으로 찾아가 책임 시공하며, 가장 안전한 디톡스 K-패브릭만을 사용합니다. 수많은 업체 중 어디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시라면, 10년의 양심과 실체 있는 공장의 진정성으로 답해드리겠습니다.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

임페리얼 블라인드 (Imperial Blinds)
웹사이트: imperialblinds.online
견적/상담 문의: LA (213-500-3222) / OC (714-365-9424) / SF (408-828-2224)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베트남 호이안·필리핀 마닐라 호텔 예약 — 골프·차량까지 한 번에 00:08 21
재설치 현장에 가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블라인드, 아무 곳에나 맡기면 안 되는 이유 10.30 32
LA·OC 비싼 단독주택 포기하셨나요? 세입자 월세로 집 사는 하우스 해킹 10.28 43
교통사고 상해 내 합의금은 어떻게 정산될까? 깎아낸 병원비 전액을 돌려드리는 로펌의 투명성 10.28 57
미국에서 사업할 때, 어떤 보험 커버리지가 필요할까요? 10.28 45
"어차피 반납할 리스 차?" 결함 차량, 참지 말고 레몬법으로 환불받으세요 10.28 48
알바생 단 1명이어도 필수! 비즈니스 오너가 반드시 알아야 할 워커스컴의 진짜 혜택 10.27 61
[최미수 변호사] 교통사고 최대 보상의 3가지 비밀: 숨겨진 보험 한도와 바디샵의 함정 10.27 60
4만 4천 불 제네시스 GV70, 레몬법으로 약 8만 3천 불 환불받은 비결 10.27 62
고가 부동산 상속세 대비와 자산 보호… 해답은 포린 내셔널 생명보험 10.26 70
아마존에서 대신 세금을 받아도 신고는 끝난 걸까요? 10.26 66
미국 법인 은행구좌 개설할 때 준비하는 서류와 자주 막히는 부분 10.25 74
한국에 구좌 남겨두신 분들, FBAR·FATCA 해당되는지 체크해 보세요 10.24 78
IRS에서 편지를 받았다면 번호와 기한부터 확인하세요 10.23 95
세금 보고(인컴)가 부족해도 투자용 집 살 수 있습니다! (자영업자를 위한 DSCR 론) 10.22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