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지연 기자] '나 오늘 라베했어' 전현무가 권은비에 승세에 위축됐다.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나 오늘 라베했어’(이하 '라베했어')에는 두 골프 초보 전현무와 권은비의 팽팽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권은비의 기세에 전현무가 기 죽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권은비는 골프 고수 김국진, 양세형의 조언을 듣고 버디 퍼트를 준비한 뒤 신중하게 볼을 쳤다. 그를 보던 김국진과 양세형은 "좋았어! 잘 쳤어!"라고 외쳤다.
결과는 권은비 골프 인생의 첫 '파'. '파'는 한 홀에 몇 번을 샷하여 공을 넣어야 하는지 따질 때 그 기준을 말한다.
'나 오늘 라베했어' 방송
그리고 기준에 정확하게 맞추어 더해진 샷 없이 공을 홀인한다면, 그것을 ‘파’라고 부른다. 권은비를 본 패널들은 "연습한 게 이제 티가 나는 거다. 진짜 연습 열심히 한 폼이다"라며 "현무랑 차이가 너무 난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대박이다"라고 부러워한 뒤 "권은비가 잘하니까 아무도 나를 신경쓰지 않더라. 확실히 연습을 안 한 게 티가 난다"며 "쟤가 잘 치니까 완전 (멘탈이) 흔들리네"라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은비한테 너무 밟혔는데"라며 "연습을 안 한 걸로 치자"고 농담했다. 한편 권은비는 "인생 첫 '파'다. 눈물날 것 같다"며 기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나 오늘 라베했어' 방송
[email protected]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109/0005090884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