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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정유미 양측 "열애설 사실아냐…친한 동료사이"[공식입장]

16,474 0 2019.08.01 03:58
▲ 강타(왼쪽)와 정유미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곽혜미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가수 강타와 배우 정유미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1일 모 매체에서 강타와 정유미가 2년 전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것과 관련 양측은 스포티비뉴스에 "사실이 아니다"고 입을 모았다.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이 아니다.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말했고,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 역시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친한 동료 사이다"라고 일축했다.

1979년생인 강타는 1996년 H.O.T.멤버로 데뷔, 꾸준히 가수 활동을 이어온 1세대 아이돌 대표 주자. 오는 4일 솔로곡 발표를 앞뒀다.

1984년생 정유미는 2004년 드라마 '애정의 조건'으로 데뷔했다. 최근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를 마무리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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