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식량 없어 탈영한 북한군 18명 잡아 구금”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러시아, 식량 없어 탈영한 북한군 18명 잡아 구금”

1,798 0 2025.03.02 05:51
러시아 당국이 우크라이나와의 국경에 인접한 러시아 본토에 배치됐다 탈영한 것으로 알려진 북한 군인 18명을 붙잡아 구금했다고 2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언론들이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언론 키이우인디펜던트는 군 소식통을 인용해 “러시아 당국이 러시아 쿠르스크주에 있는 배치 지역을 이탈한 북한 군인 18명을 구금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당국은 이들을 원래 배치된 곳에서 약 60㎞ 떨어진 장소에서 발견했다고 전했다. 쿠르스크주는 지난 8월 우크라이나가 기습 공격한 러시아 북동부 지역이다.

앞서 지난 15일 우크라이나 공영방송 수스필네는 정보 당국 관계자를 인용해 우크라이나 전쟁 지원을 위해 파병된 북한 군인 중 일부가 자리를 탈영했다고 전했다. 당시 현지 언론들은 전날 18명의 북한 군인이 부대가 배치됐던 러시아 쿠르스크주에서 자리를 이탈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들은 북한국 교관과 러시아 장병 수십명이 쿠르스크주 코무토프카 지역에 배치돼 있었다고 전했다. 소식통들은 이들 매체에 “훈련을 마친 뒤 18명의 북한 군인은 식량을 배급받지 못한 채 숲에 방치됐었다”며 “결국 러시아 지휘부를 찾기 위해 배치 지역을 벗어났다”고 밝혔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안녕하세요 07.27 10
가입 인사드립니다! 잘 부탁드려요 07.25 26
5년 차 고인물이 알려주는 실패 없는 출금 속도 중심 선택 가이드 07.22 36
5년 넘게 여러 곳을 옮겨 다니며 깨달은 가장 중요한 한 가지 07.22 36
타일러 라쉬, 돌연 81만 유튜브 채널 종료 07.22 40
‘김부장’ 신드롬 어디까지…3주 연속 넷플릭스 1위 07.22 38
박시영 디자이너의 민희진 빠진 하이브발 뉴진스 티저 평가 07.22 46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 결혼…‘외도 시 73억’ 초고액 계약 화제 07.22 42
손나은, 에이핑크 탈퇴후 솔직 고백 "가수 출신 배우라 늘 평가받는 기분, 더 노력하겠다" 07.22 31
"호불호 갈려도 촬영지는 북적"… `호프` 성지순례 나선 관객들 07.22 36
제주도의 미스테리한 장소 11곳 07.22 40
어느 작곡가가 남긴 묘비명 07.22 36
Habit burger에 한정판 Korean Street 메뉴 시리즈 판매 07.22 34
17세기 유럽 귀족 방귀처리법 07.22 44
한국인이 말 앞에 `아니`를 붙이는 이유 07.22 33
"아이돌인 줄"…`표인봉 딸` 표바하, 감탄 부르는 걸그룹급 미모 07.22 34
연차 쓰고 다녀온 춘천 물놀이 평일의 여유와 갓성비 패키지 후기 07.20 35
반려견과 함께 떠난 북한강 여행에서 배운 웨이크서핑 슬라롬의 매력 07.20 43
“이지아 맞아?” 시사회서 포착된 달라진 비주얼 07.13 61
194cm 100kg 여성. 07.13 67
한국 대기업 회장들이 사는 집 07.13 58
`44세` 이동욱, 연예인과 결별 8년 만에 이상형 고백…"전문직 선호, 돈 없어도 돼" 07.13 69
곽튜브, 美 라스베이거스 물가에 충격…"햄버거 3개에 24만원" 07.13 73
박보검 이어 조인성까지...또 등장한 ‘500만원 테이프 바지’ 07.13 62
하지원 변천사 07.13 62
“위고비 심각한 부작용” 풍자, 극적인 다이어트 성공...확 달라진 얼굴에 ‘감탄’ 07.13 60
빠니보틀이 뽑은 최악의 여행도시 07.13 64
제육볶음 충격 07.13 62
짜릿한 공중 비행, 대성리 블롭점프를 안전하고 즐겁게 즐기는 방법 07.11 59
양평에서 도전하는 수상스키, 초보자가 물 위로 일어서는 짜릿한 순간 07.11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