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와 억측, 바로잡겠다" 이수지, 백상예술대상 女예능인 수상 후 자숙 선언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루머와 억측, 바로잡겠다" 이수지, 백상예술대상 女예능인 수상 후 자숙 선언

1,088 0 2025.05.15 00:57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가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자 예능인 상을 수상한 후 자숙하겠다고 선언했다.

13일 이수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 '안녕하세요 슈블리맘입니다.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수지는 화장기 없는 민낯 얼굴로 나타나 "저를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라방을 켰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일어서서 허리를 굽혀 사과를 전했다. 이어 이수지는 "각종 루머와 추측이 난무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까지 피해를 입게 되면서 더는 침묵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사실과 다른 부분을 다시 잡고 가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해당 영상은 인플루언서를 패러디하는 영상으로, 이수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슈블리맘'이라는 닉네임의 인플루언서를 연기해왔다. 이수지는 평소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다른 패러디 개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이수지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 부문 여자 예능상을 수상했다. 이어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제 웃음에 진심으로 반응해주는 쑥떡이들! 여러분 없었으면 저 지금 개그 포기하고 보이스피싱 하고 있었을 거예요. (잡혀 있었을 수도…) 사랑합니다! 더 웃기고, 더 즐겁게, 더 미쳐볼게요!"라며 "지금 글 읽어주시는 그대가 없었으면 안 됐습니다. 진심이에요.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다 보고 있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담보로 맡긴 코인이 순식간에 사라질 수도 있다고? 디파이 청산의 원리 10.05 5
이자를 한 번 더 준다는데 정말 아무 탈이 없을까? 10.05 5
미국/한국 주식 포트폴리오 브리핑 앱 만들었어요!! 09.30 46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99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90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94
김민하 최근 09.07 179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66
기업이름 유래 09.07 176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55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73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69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69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85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65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68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84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62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23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99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98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217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215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98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223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218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65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42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99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