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선후배가 날 원망…트로트 오디션에 밥그릇 없어졌다고"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장윤정 "선후배가 날 원망…트로트 오디션에 밥그릇 없어졌다고"

758 0 2025.07.04 15:15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장윤정이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인기로 선후배들의 원망을 들었다고 밝혔다.

4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장윤정이 제작진에게 오디션을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에서 장윤정은 "유튜브 채널 댓글을 보는데 '장공장장님 저도 노래 가르쳐 주세요'라는 댓글이 은근히 있다. 근데 내가 처음에 작곡을 시작했던 이유가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노래를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선물로 준거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원래 가지고 있던 능력이 아닌데 작곡으로 돈을 벌겠다고 파고들면 또 일이 될 것 같더라"며 "그런 의도도 아니었고 의뢰받은 곡은 쓰지 않겠다고 공표를 했다. 가수 개인에게는 의뢰를 받아서 곡을 주지 않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에게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디션을 개최하자고 제안했다. 장윤정은 "오디션에서 1등한 사람한테 내가 이벤트로 곡 선물을 주는 거다. 그렇게 작업을 해보면 나한테도 의미가 있고 그 분한테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그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게 이상할 수도 있는데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 막 떠오르면서 몇몇 선배님들 후배들은 나한테 원망했었다. '네가 뽑은 사람들이 잘 돼서 우리 밥그릇이 없어졌다'는 소리를 은근히 많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내가 그거에 대한 책임감이 생기더라. 양지만 볼 게 아니라 다른 쪽도 좀 봐야겠단 생각을 되게 오래전부터 했었다. 물론 대형 오디션에 비해서는 턱도 없겠지만"이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2004년 '어머나'로 데뷔한 장윤정은 '짠짜라', '이따 이따요'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등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미디어 플랫폼이란 08.31 16
끊김 없는 원클릭 다이렉트 패스 08.31 13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58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90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97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85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86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86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81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85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85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78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89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89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80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94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81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122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124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44
신민아 폰카짤 08.14 158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41
하영 쏘아올린 글 올린 사람 근황 08.14 130
김민희홍상수 썰 08.14 127
BTS 보이콧에 그래미 백기 들었나…"아시안팝 부문 손질할 수도" 08.14 132
떡볶이는 이것저것 넣지말고 싼티나게 08.14 154
백화점에서 1억 6천 쓰는 vip의 조언 08.14 144
저녁 단식 6개월 한 결과 08.14 144
황정민의 그녀 얼굴 08.14 156
타일러 라쉬, 돌연 81만 유튜브 채널 종료 07.22 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