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전세로 마련한 신혼집 공개 “모델하우스 같아”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김준호 김지민, 전세로 마련한 신혼집 공개 “모델하우스 같아”

847 0 2025.07.14 14:29
코미디언 김준호와 김지민이 신혼집을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김영옥 X 전원주 X 신지 X 김지민이 등장해 돌싱포맨과의 역대급 케미를 선보인다.

이날, 결혼에 골인한 김준호♥김지민 커플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앞서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신혼집을 전세로 마련했다고 밝힌 바.

한강이 보이는 럭셔리 하우스에 깜짝 놀란 돌싱포맨은 “모델 하우스 아니냐”라며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그러나 탁재훈은 “돌싱포맨인데 왜 아내 김지민을 데리고 나왔냐”라며 심술을 부려 초반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예비 신부 신지가 7살 연하 남편 문원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신지가 “첫 키스는 집에서 했다”라고 고백하자, 돌싱포맨은 “키스로 끝났냐”라며 짓궂은 질문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신지는 “남편이 매일 아침 황제 밥상을 차려준다”라며 자랑했는데, 김지민은 “9살 연상 김준호는 손 하나 까딱 안 한다”라고 김준호 앞에서 저격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전원주는 “아직도 연하남한테 설렌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전원주는 탁재훈을 보자마자 “잘생겼다, 집 한 채 사주고 싶다”라며 29살 연하 탁재훈에게 ‘재력 플러팅’을 선보였다. 그러나 김영옥이 “임원희는 어떠냐”라고 질문하자 전원주는 곧바로 임원희로 마음을 바꿨는데, 이를 본 탁재훈이 “다시는 누나에게 마음 안 줄 것”이라며 토라진 모습을 보여 녹화 현장이 뒤집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임영웅 팬으로서 ‘생일 카페’까지 성지 순례했다는 김영옥은 남편과의 키스에 대해 묻자 “미쳤냐”라며 정색했다. 이어 김영옥은 “옛날부터 남자를 밝혔다”라며 전원주의 과거를 거침없이 폭로했고, 뜻밖의 폭로에 분노한 전원주가 갑자기 언니인 김영옥에게 냅다 “야!”라며 발끈하는 사태가 일어났다. 모두를 쓰러지게 한 하극상의 순간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김영옥 X 전원주 X 신지 X 김지민과 돌싱포맨의 특급 케미는 7월 15일(화) 오후 10시 40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밤놀자 밤문화 놀자 밤 주소공유 09.03 2
오피러브 오피스 사랑하는분 주소보여드릴게요 09.03 2
키탐넷 키스타임 원하는 분 09.03 9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03 7
미디어 플랫폼이란 08.31 33
끊김 없는 원클릭 다이렉트 패스 08.31 27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67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103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104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94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96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93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92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91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91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94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104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102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91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104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90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135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136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55
신민아 폰카짤 08.14 172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54
하영 쏘아올린 글 올린 사람 근황 08.14 147
김민희홍상수 썰 08.14 140
BTS 보이콧에 그래미 백기 들었나…"아시안팝 부문 손질할 수도" 08.14 147
떡볶이는 이것저것 넣지말고 싼티나게 08.14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