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채널 '한혜진'에는 '가장 듣고 싶지 않았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서 한혜진은 어머니와 함께 병원을 찾아 인지기능 검사와 치매 위험 유전자 검사, 아밀로이드 베타 검사, 뇌 MRI·MRA 등 다양한 검사를 진행했다.
문진표 작성 중 한혜진은 "음주가 문제네 음주"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나 그렇게 생각보다 많이 안 마셔. 주 1회 마실까 말까야"라고 하더니 "잔을 병으로 고쳐야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혜진은 운동도 많이 한다고 했다. 그는 "운동 주 7회! 헬스 걷기 뛰기 등산 골프 테니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다만 한혜진은 임신 가능성과 모유 수유에 "무(無)!"를 외쳤다. 모친은 "그게 그렇게 자신감 있어? 망설이지도 않네"라고 했다. 한혜진은 "자신 있는 게 아니라 확실한 거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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