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보면 모텔 같아" 서장훈, 최여진 대저택 신혼집에 `돌직구`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멀리서 보면 모텔 같아" 서장훈, 최여진 대저택 신혼집에 `돌직구`

76 0 06.23 11:44
앞서 부부는 결혼 후 텐트살이를 시작으로 카라반에서 겨울을 보내며 신혼 생활을 이어왔다.

1년 전 아무것도 없던 공터에서 시작한 건축 계획은 바닥 공사부터 골조 작업까지 차근차근 진행됐고 남편 김재욱이 직접 현장을 챙기며 집을 완성했다.

김재욱은 "종합건설사 없이 제가 건축주 직영으로 건설했다"며 "포클레인도 직접 운전했고 디자인도 직접 설계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두 사람의 신혼집은 핫핑크색 외관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여진은 "남편이 가평에 와서 컨테이너를 핫핑크로 칠했는데 그게 이슈가 됐다"며 "그때부터 핫핑크에 빠졌다"고 설명했다.

이를 본 서장훈은 "너무 예쁜데 멀리서 보면 모텔 같다. 모르는 사람이 와서 방 있냐고 물어볼 것 같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혼집이 완성됐지만 부부는 텐트살이 시절 사용하던 컨테이너 주방을 여전히 이용하고 있었다.

최여진은 "주방용품들이 업소용이라 투박하지만 성능이 좋다"며 "하지만 새집에는 둘 수 없다. 음식 냄새가 날 수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새집에는 짐을 잘 안 옮기게 된다. 좋은 것만 넣고 싶다"고 털어놔 새 보금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층에는 넓은 다이닝 공간과 원목 테이블이 자리했다.

최여진은 "1층 테이블은 남편이 아이디어를 내서 만들었다"며 "싱크대도 세상에 하나뿐이다. 기성품을 사지 않고 키에 맞춰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2층 거실은 9m에 육박하는 높은 천장과 탁 트인 공간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여진은 "전구 갈 때는 장훈 오빠가 오셔야 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손님으로 방문한 농구선수 출신 김태술에게는 "여기서 농구 해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갤럭시코퍼레이션, 태민, 류준열, 유아인에 거액 배팅…`스타 몸값 거품` 부추기나 06.30 76
블랙핑크 리사, 결별설 뒤 사막에 떴다…등 훤히 드러낸 백리스 드레스 06.30 69
임수정, 문근영, 23년 만에 투샷 포착…`장화,홍련` 자매 아우라 그대로 06.30 68
美친 영화? 궁금해 미쳐 풍문 잠재울 `호프`가 온다 06.30 64
지예은 집에 놀러간 하하 딸 송이 06.30 69
성수동에 있다는 이색 휴식 공간 06.30 58
길거리에서 사진 찍힌 이영애 06.30 57
어디야 주소로 알아보는 정리 기술 분석과 안전한 웹 서핑 가이드 06.29 48
한국에서 처음 탄생한 음식들 06.24 72
어디야 사이트모음 최신영화 라운지 큐레이션 06.23 71
송지효, AI 아닌 사장님이 직접 `속옷 모델` 등판 06.23 74
90년대 대한민국 스트릿 패션 06.23 82
"멀리서 보면 모텔 같아" 서장훈, 최여진 대저택 신혼집에 `돌직구` 06.23 77
수원 아파트 근처서 대낮 `마약 좀비` 체포 06.23 72
현재 파리 루이비통 패션쇼/ 제이홉과 공유 06.23 70
올해 대상각..`1500만 터진` 주지훈김남길윤경호, `핑계고` 재출연 06.23 89
윤종신, 박보검에 까였다.."곡 줬는데 거절 당해" 굴욕( 06.23 77
40대의 특징 06.23 81
실제 119신고 사례 06.23 82
촬영도 중단하게 만드는 연탄불고기 06.23 77
고윤정, 인형인 줄…시상식 뒤집은 드레스 자태 06.23 88
김민하 너무 마른 한 줌 허리 06.23 76
홍대 삼겹살집 회동 이후 수노래방으로 2차 갔다는 젠슨황 06.06 112
술 많이 마시는 나라 순위 06.06 106
산후조리원에 1,300만원 쓴 유튜버 후기 06.06 100
"2차는 형이 쏠게" 최태원 SK회장, 젠슨황과 치맥 244만원 `골든벨` 06.06 126
현시각 아이유 인스타 상황.jpg(잠실 선결제 하라고 댓글로 테러중) 06.06 113
`참교육` 김무열, 김남길 하차 논란에 "배우는 작품으로 이야기하는 사람, 진심 알아주셨으면…" 06.06 139
한혜진 병원서 “임신 가능성, 모유 수유 확실하게 없어” 쿨한 고백 06.06 118
전현무, 70일된 새 가족 소개 "번식장서 구조된 강아지 입양" 06.06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