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6개에 40만원..추성훈, 뉴욕 물가에 충격 "두번 다시 안와"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샌드위치 6개에 40만원..추성훈, 뉴욕 물가에 충격 "두번 다시 안와"

270 0 01.17 13:56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미국 뉴욕 물가에 충격을 받았다.

15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는 "지쳤나요? 아니요. 체력 역전 뉴욕 효도 여행 2탄 (ft. 마초맘의 눈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추성훈은 어머니를 모시고 뉴욕으로 효도 여행을 떠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추성훈은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현지에서 유명한 랍스터 전문점을 찾았다. 주문을 마친 그는 가격을 확인한 뒤 "팁까지 집어넣어서 (랍스터 롤 1개에) 51달러다. 7만 원인 거다"라며 깜짝 놀랐다. 이어 "진짜 뉴욕에서는 못 산다. 뉴욕에 산다는 것 자체가 부자"라고 혀를 내두르며 충격을 드러냈다.

그러나 놀라움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자 추성훈은 크기를 보고 또 한 번 말을 잇지 못했다. 7만 원이라는 가격과 달리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였기 때문. 그는 "이게 7만 원이다. 반납해야겠다. 진짜 못 살겠다"며 "한국에서 김밥 시키면 이거보다 긴 것도 5천 원 아니냐"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추성훈은 5만 원짜리 랍스터 롤과 7만 원짜리 랍스터 롤을 직접 비교하며 "좀 큰 게 7만 원이다. 이렇게 두 개 하면 12만 원"이라며 "두 번은 안 온다"고 연신 분노를 표출했다.

반면 추성훈의 어머니는 특유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이게 뉴욕이다. 이게 뉴욕의 매력"이라며 "정말 맛있다"고 말해 대비를 이뤘다. 이를 지켜보던 추성훈 역시 랍스터 롤을 맛본 뒤 "맛있긴 하다. 근데 가격이 마음에 안 든다"며 끝까지 아쉬움을 드러냈다.

제작진 음식까지 함께 주문한 추성훈은 "이렇게 다 해서 얼마냐"고 물었고, 제작진은 "총 6개에 40만 원"이라고 설명해 충격을 더했다. 제작진이 "교토 시장에서 먹은 게맛살이 4천 원 아니었냐"고 웃자, 추성훈은 "거기가 훨씬 맛있다"고 단언하며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25년 전, 대한민국 10대들이 가장 좋아했던 연예인 01.17 290
김선호·고윤정 `K로코` 저력 증명, 단숨에 국내 1위→ 글로벌 질주 예약 01.17 332
폐업률 낮은 프랜차이즈 TOP 10 01.17 244
대만여행 갔다온 한국인들 국룰 01.17 238
현대인 건강이 박살난 이유 01.17 245
장혁, 셀프 50세 집밥 클라스 01.17 264
연쇄조림마 물들어올 때 노 버린 이유 01.17 257
45세 바다 근황 01.17 282
샌드위치 6개에 40만원..추성훈, 뉴욕 물가에 충격 "두번 다시 안와" 01.17 271
현재 베가스에 있는 박나래 매니저 “거짓말 죽어도 안해요“ 01.17 255
BBC, 한국 ‘영포티’ 조명…“젊어 보이려 애쓴다는 조롱, 세대 긴장 반영” 01.17 306
오늘(20일) 결혼 신민아 김우빈, 소외 계층 위해 결혼식날 3억원 기부 2025.12.20 299
60kg→49kg 홍현희, 수영복도 당당하게 오픈…제이쓴 "이런 적 처음 2025.12.20 317
김태리 결혼식 하객룩 2025.12.20 309
지드래곤, 대상 3관왕… `올타임 레전드` 존재감 입증한 MMA 2025 2025.12.20 333
홍콩 드라마랑 너무 비슷하다는 드라마 시그널 2025.12.20 358
한옥 카페 42,000 한식 디저트 세트 2025.12.20 346
네이버 동맹 연합 vs 쿠팡 2025.12.20 362
타임지 선정 2025년 최고의 한국 드라마들 TOP10 2025.12.20 294
너무 열악하다는 기관사 화장실문제 2025.12.20 285
박나래 전 매니저 "박나래가 약 먹은거 맞다" 2025.12.20 305
배우 되고 싶다던 이동국 딸, 브랜드 VIP라더니…초6 안 믿기는 외모 2025.12.20 315
"하루 4번도" 입짧은햇님, 경찰 입건…마약팀 수사 착수 2025.12.20 343
2026 YH K-TOUR 글로벌 오디션 2025.12.14 417
박나래母 매니저한테 천만 원 송금 2025.12.06 333
마약 걸렸는데도 복귀 잘한 배우 2025.12.06 304
박나래 취침전 약에서 항우울제보다 사실 더 심각한 문제인 것 2025.12.06 279
박나래, `나혼산` 해외 촬영에 `무면허 주사이모` 데려갔다"…또 터진 충격 의혹 2025.12.06 312
박나래, ‘합의’ 시도했다… 前매니저측 “납득할 수 없는 조건에 거절” 2025.12.06 335
박나래 출연 MBC 새 예능 `나도신나`, 촬영 일정 취소 2025.12.06 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