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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인형인 줄…시상식 뒤집은 드레스 자태

479 0 06.23 11:34
배우 고윤정이 독보적인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고윤정은 2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날 시상식 참석을 위해 이동 중인 고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고윤정은 은은한 핑크빛이 감도는 비즈 장식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쪽으로 길게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드롭 이어링이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가녀린 어깨 라인이 돋보이며 마치 인형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촬영한 자연스러운 모습부터 차량 안 셀카, 대기실 인증샷까지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고윤정은 지난달 종영한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변은아 역으로 활약했다. 현재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시즌2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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