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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입만 열면 이상형 타령…"나의 100% 이상형 원진아"

490 0 2025.07.29 13:03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전현무계획2'에서 곽튜브가 이번에는 원진아를 이상형으로 꼽는다.

30일 MBN·채널S '전현무계획2' 측은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전라도 소도시 숨은 맛집' 특집에 나선다"고 예고했다.

전현무는 "이 '먹친구'를 불러도 되나 걱정이다. 네가 이상형이라고 얘기했던 것 같던데"라고 운을 뗀다.

그동안 곽튜브는 고윤정, 아이유, 원진아, 전효성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곽튜브는 "예전에 아이유 씨, 원진아 씨를 이상형으로 얘기한 적 있다"며 설레어한다.

"혹시 원진아 씨가 나오면 '오! 나의 100% 이상형 원진아 씨'라고 외쳐라"고 전현무가 요청한다. 그 사이 원진아는 살구나무 앞에서 셀카를 찍더니 "이거 따먹으면 범죄쥬? 훔치면 안되유"라고 혼자 예능감을 보인다.

곽튜브는 눈을 가린 채 "오! 나의 원진아 씨"라고 외치고, 원진아는 "(나인지) 어떻게 알았냐"며 웃는다.

이어 곽튜브는 "오랜만이다. 예전에 우연히 페루 여행 중에도 만났었다"고 인사하고, 원진아는 당시 곽튜브가 자신에게 했던 행동을 거침없이 폭로한다.

방송은 8월 1일 오후 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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