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어떻게 꼬리 밟혔나…'멤버십 유흥업소' 파다 보니 마약이 나왔네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이선균 어떻게 꼬리 밟혔나…'멤버십 유흥업소' 파다 보니 마약이 나왔네

3,941 0 2023.10.23 23:56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선균(48)의 마약 투약 혐의는 어떻게 경찰에 포착됐을까. 그 뒷이야기가 전해졌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최근 고소득층을 상대로 회원제 운영을 해 온 멤버십(회원제) 유흥업소와 관련한 마약 첩보를 수사하던 중 이선균이 연루된 사실을 확인했다.

이선균은 올 초부터 최근까지 이 유흥업소 여종업원 A(29)씨의 서울 자택에서 수차례 대마와 향정신성의약품 등 마약류를 불법 흡입·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이선균 측이 "공갈 협박을 당해 3억 5000만 원을 뜯겼다"고 고소한 인물 중 1명이다. 현재는 필로폰 불법 투약 혐의 등으로 구속된 상태다.

경찰은 이선균이 대마뿐 아니라 최소 2종류 이상의 향정신성의약품을 추가로 투약한 것으로 보고 있다. 향정신성의약품에는 암페타민, 케타민, 졸피뎀, 프로포폴 등이 있다. 경찰은 조만간 이선균에게 출석을 요구하고, 시약 검사 등을 통해 구체적인 마약류 투약 종류와 횟수 등을 파악할 방침이다.

이선균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지평의 박성철 변호사는 앞서 23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선균과 최근 한 차례 만나 간단한 미팅을 했다"며 "이선균은 (내사 대상자로 함께 언급되는) 재벌가 3세 A씨, 연예인 지망생 B씨와는 전혀 알지 못하는 사이"라고 말했다.

또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말하기 어렵다"며 "성실하게 경찰 조사를 받겠다"고만 했다.

이선균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제기되고 있는 의혹에 대해 정확한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앞으로 진행될 수 있는 수사기관의 수사 등에도 진실한 자세로 성실히 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이선균, A씨 등 3명을 입건하고 나머지 5명을 내사(입건 전 조사) 중이다. 내사자 5명 중에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 작곡가 정다은(개명 후 이태균) 등이 포함됐다. 다만 이들은 이번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인물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름만 나온 상황일 뿐 혐의가 구체적으로 드러나진 않았다.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117&aid=0003782152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빨간비디오는 주소뷰에서 08.31 4
주소뷰와 함께 떠나는 투어 08.31 5
달달 꽃밤 주소뷰 08.31 7
미스 에이브이 주소뷰가 책임집니다 08.31 12
미디어 플랫폼이란 08.31 9
끊김 없는 원클릭 다이렉트 패스 08.31 6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49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82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87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76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74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75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70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73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77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70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78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79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66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88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77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111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119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36
신민아 폰카짤 08.14 142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24
하영 쏘아올린 글 올린 사람 근황 08.14 115
김민희홍상수 썰 08.14 117
BTS 보이콧에 그래미 백기 들었나…"아시안팝 부문 손질할 수도" 08.14 118
떡볶이는 이것저것 넣지말고 싼티나게 08.14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