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40대 부터(지금 50대 초반) 혈압이 있었는데요.... 약을 먹고 있어도 때론 아무 이유없이 올라갔다가, 또 내려오고, 뒷목이 뻣뻣하고 사람만나서 얘기하기 어렵고 했었거든요....의사는 정신 상담을 추천해서 가봤는데 결국은 우울증 약 처방이었구요. 별 도움 안됬어요.
글고, 제가 태어나길 뜨거운 몸(특히 발) 로 태어나, 여름이 아닌데도 발쪽이 시원해야 잠을 잘수가 있었어요.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도
이불밖으로 발은 나와있음니다.
마지막으로 평생 만성변비로 제 서랍엔 각종 변비약으로 꽉 차있고, 집에 손님이라도 묶고 가는날이면 신경성 변비까지 되거든요.
이모든걸, 하나로 해결해서 여러분과 같이 나누고 싶어서 글을 올려요.
아침 공복에 16 oz 셀러리 쥬스를 원샷 함니다. 먹기 어려울거 같지만, 셀러리가 맛이 먹을만 해요.
레몬 워터 보다 먹기 쉬워요. 쥬스 마신후, 30분 정도후 신호가 옴니다. 완전 디톡스 되는거 같이 완전 물처럼 다 비워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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