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홍현희 널찍한 새집 공개…17개월 子 준범 “아빠” 폭풍성장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제이쓴♥홍현희 널찍한 새집 공개…17개월 子 준범 “아빠” 폭풍성장

3,746 0 2024.01.30 00:08
'슈돌' 제이쓴 아들 준범이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1월 3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헤이, 우리 집으로 모여!!' 편으로 꾸며져 소유진과 최강창민이 내레이터 호흡을 맞췄다.

이날 제이쓴과 아들 준범은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새로운 침실에서 제이쓴과 뒹굴거리던 준범은 제이쓴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아빠"라고 외치기도. 제이쓴은 아들의 폭풍 성장에 놀란 것도 잠시 싱잉볼을 울리며 "좋은 기운이여 와라. 우리 준범이 건강하게 해주세요"라고 안녕을 기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액운을 물리칠 수 있는 박을 꺼내 들었다. 제이쓴이 발로 부시는 시범을 보이자 준범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박을 산산조각 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제이쓴은 17개월에 불과한 준범의 괴력에 "'세상에 이런 일이' 나가자"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제이쓴은 "이 집에 오면서 준범이의 놀이방과 침실을 분리하고 싶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전 집에서는 침실과 놀이방을 같이 사용해 복잡했기 때문. 제이쓴은 공간 분리로 깔끔해진 놀이방에 준범을 위한 주방 놀이 장난감까지 설치해 흐뭇함을 유발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디지털 전환이 바꾸는 금융과 메모리 기술의 미래 10.13 2
일상 속 건강한 변화를 이끄는 똑똑한 생활 정보 10.13 2
조직의 존속과 사업 확장을 잇는 숨은 연결 고리 10.13 3
산업 구조의 변화와 관련 법인 정책의 해설 10.13 4
사소한 신호 속에 숨겨진 거대한 변화의 흐름 10.13 11
기술의 발전 뒤에 숨겨진 보이지 않는 위협들 10.13 11
기술 변화와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 살펴보기 10.12 18
소리와 신경, 생활 속에서 찾아낸 작은 비밀 10.12 18
일산셔츠룸 010-7389-8285 ⚡ 일산호수공원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세상의 모든 긴장을 탁 트… 10.12 18
환경 혁신과 생명 과학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는가 10.11 24
건강한 일상과 올바른 정보 전달의 가치 10.11 22
미래 배터리와 인공지능의 조심스러운 전진 10.11 33
미래 기술이 우리 건강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 10.10 27
건강을 지키는 일상의 작은 습관과 성취의 순간들 10.10 32
일상 속 작은 발견이 가져오는 큰 변화들 10.10 34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과 예방 의학의 발전 10.10 39
과학적 성취와 금융 현황으로 보는 현재의 흐름 10.10 33
우주와 생활 속에서 찾는 놀라운 사실들 10.09 44
엔비디아 젠슨 황의 인생 명언 모음 10.07 76
현재 논란 중이라는 메달리스트 아파트 특공 10.07 69
알아두면 인생 술술 풀리는 7가지 조언 10.07 67
키 큰 아이브 안유진 10.07 70
부산 `부캉이` 정체는 멸종위기 흑상어…"몸길이 3m 암컷" 10.07 63
두 차례 약물 주입에도 살아남은 미국의 사형수 10.07 69
2일치 예약만 2백억, 중국 지디 맥도날드 햄버거 아직 출시도안됨 10.07 75
유해진 부일영화상 불참...‘왕사남’으로 남우주연상 10.07 73
탈모 걱정 없다는 곽범의 풍성한 머리숱 비결 10.07 62
구교환 단독 주연작 `부활남`, 200억 재앙되나…충격의 1만 선 붕괴 10.07 76
한가인, 결혼식 이틀전 연정훈에 파혼 통보…"새벽까지 놀길래" 10.07 70
김지원, 김은숙 작가 전화 받고 `펑펑` 눈물..."기필코 은혜 갚겠다" (`유퀴즈`) 10.07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