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 작가 선 그었다…"이영애 주연 `의녀 대장금`, 원작과 무관"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대장금` 작가 선 그었다…"이영애 주연 `의녀 대장금`, 원작과 무관"

3,718 0 2024.02.05 02:23
MBC 드라마 '대장금'을 집필한 김영현 작가 측이 새 드라마 '의녀 대장금'(가제)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5일 드라마 제작사 KPJ는 "판타지오에서 제작 중이라고 보도된 드라마 '의녀 대장금(가제)'과 김영현 작가는 아무 관련이 없다"며 "김영현 작가는 '의녀 대장금(가제)' 제작 소식을 언론 보도를 통해 접했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은 김영현 작가의 오리지널 창작물로서, '대장금'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들의 설정, 등장 인물들간의 관계, 사건의 전개 및 에피소드 등 김영현 작가가 원저작자로서의 극본의 내용에 대한 모든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장금'의 설정과 내용, 캐릭터 등과 어떠한 관계도 없고, '대장금'을 기반으로 한 스핀오프나 시퀄, 프리퀄도 아닌, 전혀 다른 드라마인 것으로 당사도 추측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 부분에 대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판타지오는 지난해 6월 '의녀 대장금'의 주연으로 이영애를 캐스팅한데 이어 최근 드라마 작가와 계약을 마무리했고, 오는 10월 첫 촬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하 KPJ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드라마 제작사 KPJ 입니다.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드라마 <의녀 대장금(가제)>에 MBC 드라마 <대장금>의 작가인 김영현 작가의 참여 여부를 묻는 문의가 이어져 알려드립니다.



판타지오에서 제작 중이라고 보도된 드라마 '의녀 대장금(가제)'과 김영현 작가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김영현 작가는 '의녀 대장금(가제)' 제작 소식을 언론 보도를 통해 접했을 뿐입니다.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은 김영현 작가의 오리지널 창작물로서, <대장금>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들의 설정, 등장 인물들간의 관계, 사건의 전개 및 에피소드 등, 김영현 작가가 원저작자로서의 극본의 내용에 대한 모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언론에 보도된 '의녀 대장금(가제)'의 경우 김영현 작가와는 관련이 없는 드라마이며,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의 설정과 내용, 캐릭터 등과 어떠한 관계도 없고, <대장금>을 기반으로 한 스핀오프나 시퀄, 프리퀄도 아닌, 전혀 다른 드라마인 것으로 당사도 추측하고 있는 상황이오니, 이 부분에 대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당부 드립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46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57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48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45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52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50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50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48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47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50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49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45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63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60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98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100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17
신민아 폰카짤 08.14 122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05
하영 쏘아올린 글 올린 사람 근황 08.14 99
김민희홍상수 썰 08.14 96
BTS 보이콧에 그래미 백기 들었나…"아시안팝 부문 손질할 수도" 08.14 101
떡볶이는 이것저것 넣지말고 싼티나게 08.14 110
백화점에서 1억 6천 쓰는 vip의 조언 08.14 111
저녁 단식 6개월 한 결과 08.14 121
황정민의 그녀 얼굴 08.14 127
타일러 라쉬, 돌연 81만 유튜브 채널 종료 07.22 145
‘김부장’ 신드롬 어디까지…3주 연속 넷플릭스 1위 07.22 135
박시영 디자이너의 민희진 빠진 하이브발 뉴진스 티저 평가 07.22 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