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기 옥순, 보살팅 출격... "月 100만원 벌어도 삶 즐기는 남자가 좋아"('물어보살')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16기 옥순, 보살팅 출격... "月 100만원 벌어도 삶 즐기는 남자가 좋아"('물어보살')

4,508 0 2024.02.05 04:52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 ‘보살팅’에 출격했다.

5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선 세계 유일 점집 로맨스 2024 보살팅이 펼쳐졌다.

이날 4인 4색 보살팅 참가자들이 한데 모인 가운데 서장훈과 이수근이 반색했다. 이 중 ‘단호박’ 닉네임을 단 참가자는 ‘나는 솔로’ 16기 옥순으로 잘 알려진 이나라였다.

앞서 이나라는 ‘나는 솔로’ 방송 후 각종 논란과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며 마음고생을 전했던 바.

이날 10년간 20번 넘게 이직을 한 사연의 주인공 ‘환승남’과 1차 커플로 엮인 이나라는 “너무 훌륭하다”라는 한 마디로 그를 웃게 했다. 이에 서장훈은 “연애 프로그램 경력자다운 비즈니스 멘트”라며 폭소했다.

이어 커플 궁합 코너가 펼쳐진 가운데 환승남과 이나라는 각각 이상형을 밝혔다. 환승남의 이상형이 ‘말이 잘 통하고 티키타카가 잘 되는 사람’이라면 이나라의 이상형은 ‘모든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사람’이다. 외형적 이상형은 배우 송일국이라고.

이나라는 또 “평소 선호하는 직업이 있나?”라는 질문에 “한 달에 백만 원만 벌어도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사람이 좋다”라고 답했다.

“데이트 할 때 남자가 돈이 없어서 매일 사달라고 해도 괜찮나?”란 거듭된 물음엔 “상대가 정말 어려우면 괜찮다”라고 쿨 하게 말했다. 이에 환승남은 “난 처음부터 반했다”라고 냉큼 덧붙이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어진 커플 재 매칭에서 이나라는 환승남이 아닌 현직 소방관 불꽃남자를 택했다. 불꽃남자의 선택 역시 이나라.

불꽃남자는 “정말 기분이 좋았다. 첫눈에 그분이 눈에 들어왔다. 딴 사람을 궁금해 하지 않고 단호박에게 직진하겠다”라며 이나라를 향한 호감을 전했다.

이어 두근두근 일대일 데이트가 전개된 가운데 뒤늦게야 이나라가 ‘나는 솔로’에 출연했음을 알게 된 불꽃남자는 “놀랐다. 나는 유명한 사람이 아닌데 나를 만나줄까 걱정도 됐다”라며 우려를 전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디지털 전환이 바꾸는 금융과 메모리 기술의 미래 10.13 11
일상 속 건강한 변화를 이끄는 똑똑한 생활 정보 10.13 10
조직의 존속과 사업 확장을 잇는 숨은 연결 고리 10.13 10
산업 구조의 변화와 관련 법인 정책의 해설 10.13 9
사소한 신호 속에 숨겨진 거대한 변화의 흐름 10.13 18
기술의 발전 뒤에 숨겨진 보이지 않는 위협들 10.13 14
기술 변화와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 살펴보기 10.12 19
소리와 신경, 생활 속에서 찾아낸 작은 비밀 10.12 29
일산셔츠룸 010-7389-8285 ⚡ 일산호수공원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세상의 모든 긴장을 탁 트… 10.12 22
환경 혁신과 생명 과학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는가 10.11 29
건강한 일상과 올바른 정보 전달의 가치 10.11 29
미래 배터리와 인공지능의 조심스러운 전진 10.11 35
미래 기술이 우리 건강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 10.10 32
건강을 지키는 일상의 작은 습관과 성취의 순간들 10.10 32
일상 속 작은 발견이 가져오는 큰 변화들 10.10 41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과 예방 의학의 발전 10.10 42
과학적 성취와 금융 현황으로 보는 현재의 흐름 10.10 37
우주와 생활 속에서 찾는 놀라운 사실들 10.09 47
엔비디아 젠슨 황의 인생 명언 모음 10.07 78
현재 논란 중이라는 메달리스트 아파트 특공 10.07 75
알아두면 인생 술술 풀리는 7가지 조언 10.07 68
키 큰 아이브 안유진 10.07 73
부산 `부캉이` 정체는 멸종위기 흑상어…"몸길이 3m 암컷" 10.07 66
두 차례 약물 주입에도 살아남은 미국의 사형수 10.07 70
2일치 예약만 2백억, 중국 지디 맥도날드 햄버거 아직 출시도안됨 10.07 81
유해진 부일영화상 불참...‘왕사남’으로 남우주연상 10.07 79
탈모 걱정 없다는 곽범의 풍성한 머리숱 비결 10.07 65
구교환 단독 주연작 `부활남`, 200억 재앙되나…충격의 1만 선 붕괴 10.07 77
한가인, 결혼식 이틀전 연정훈에 파혼 통보…"새벽까지 놀길래" 10.07 73
김지원, 김은숙 작가 전화 받고 `펑펑` 눈물..."기필코 은혜 갚겠다" (`유퀴즈`) 10.07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