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로전 시끄럽더니…최동석·박지윤, '마이웨이 홍보' 나란히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폭로전 시끄럽더니…최동석·박지윤, '마이웨이 홍보' 나란히

3,909 0 2024.02.08 23:56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 박지윤이 이혼 후 폭로전에 이어 홍보까지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의 폭로와 저격글이 세간을 시끄럽게 만들었다. 최동석이 전처인 박지윤을 향해 공개 저격, 비난에 나선 것. 이는 아들의 생일에 아픈 아이를 두고 행사에 참석했다는 이유였다.

이와 관련, 박지윤 측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으나 일부 매체를 통해 예정된 일정이었으며 자선행사였다고 반박했다. 그러자 최동석은 "변명 잘 들었다" "아들 생일은 1년 전 잡혀있지 않았냐" 등의 글을 남기며 깊은 갈등의 골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폭로전에 대한 피로감은 대중의 몫. 모두를 피곤하게 할 때는 언제고, 이제는 또 나란히 홍보에 나선 이들이다.

최동석은 9일 오전 개인 채널을 통해 "다시 강연을 시작하려고 한다"라며 소식을 알렸다. 부산, 서울로 이어지는 강연 일정과 함께 신청 방법을 남기기도. 또 "성인 여성만 입장 가능하다"라는 설명을 더하기도 했다.

박지윤은 이날 공개된 티빙 예능 '크라임씬 리턴즈' 홍보와 함께 장문의 소감을 밝혔다. 그는 "다시는 박탐정이란 이름이 내게 없겠지 했을 때 기적처럼 새 시즌 소식을 알려주며 개인사로 함께하지 못하겠다 했을 때 아무 문제 없게 하겠다 믿고 따라와 달라 해준 윤현준 PD님, 다소 불안정한 저를 다독이며 함께 고생해준 작가님들 스태프들"이란 말로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 "무너진 마음에 다 그만두고 싶다고 하던 저를 일으켜 세워 끝까지 완주하게 해준 우리 박매니저 너무 고맙다"고 힘든 당시를 떠올리기도 했다.

연일 이어진 두 사람의 논란이 피곤함을 더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서로를 향한 저격이나 폭로가 아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근황 소식에 반가움마저 든다는 반응.

개인사를 떠나 자신의 영역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이들인 만큼 더 이상 진흙탕 싸움으로 피곤함을 안기기보다 긍정적이고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기를 기대해 본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21:24 2
주소뷰(JusoView) | 공식 우회 도메인 안내소, 유저를 위한 청정 링크 포털 21:24 3
빨간비디오는 주소뷰에서 20:39 3
주소뷰와 함께 떠나는 투어 20:38 3
달달 꽃밤 주소뷰 17:14 8
미스 에이브이 주소뷰가 책임집니다 17:13 4
후끈후끈 야스 야동 주소뷰~ 15:18 11
주소뷰(JusoView) | 다크걸 최신 도메인 실시간 안내소, 끊김 없는 원클릭 다이렉트 패스 15:17 7
주소뷰(JusoView) | 매일 바뀌는 야동티비 접속 주소, 가장 안전하게 찾는 정착지 13:06 12
정보의 모든 것 주소뷰 13:06 10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29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64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70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59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61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61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63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66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67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58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64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67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55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74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66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105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108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27
신민아 폰카짤 08.14 131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