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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보는 시청자도 지치는데 또…박나래 "회사 신년회 만큼 먹어"

3,964 0 2024.02.12 01:48
입짧은 햇님이 회식 뺨치는 위대한 먹방을 선보인다.

오늘(12일) 방송될 tvN ‘줄 서는 식당2’(연출 이예림)에서는 ‘지금 뜨는 핫플 TOP4’를 주제로 놓치면 후회할 핫플 4곳을 소개한다. 특히 입짧은 햇님은 메인 메뉴부터 사이드 메뉴까지 싹쓸이하며 이번에도 두 자릿수, 10인분 먹방으로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에 박나래가 “어느 회사의 신년회만큼 먹었다”며 감탄한다.

지난 방송에서 삼각지 우대갈비를 소개하며 영광의 첫 번째 ‘줄슐랭’ 타이틀을 얻은 정혁은 2연속 타이틀을 노려 흥미를 돋우고 있다. 정혁은 스스로 미식가와 대식가를 합친 ‘미대 오빠’라는 별명을 만들어 내며 이름값을 제대로 한다고.

그런가 하면 이주승은 오전 7시부터 줄을 선다는 핫플을 방문, 첫 현장 검증에 나서 재미를 배가시킨다. 무엇보다 1인 최대 구매 수량을 채우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져 다른 조사원들을 큰 충격에 빠뜨린다고. 조사원 역할 수행 논란에 휩싸인 이주승은 “첫 조사라 생각이 짧았다”고 재빠르게 수긍했다.

한편, 이석훈은 웨이팅의 매력을 깨닫는다. 황홀한 맛에 완벽하게 취향을 저격당하는 것. 이석훈은 “완전 제 스타일”이라며 극찬을 쏟아낸다.

오늘(12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tvN ‘줄 서는 식당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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