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11살 연하 남편에 결혼 전 딩크 선언"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바다 "11살 연하 남편에 결혼 전 딩크 선언"

3,764 0 2024.02.13 00:00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바다가 결혼 전 남편에게 딩크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VS'에서는 '하이텐션 E와 로우텐션 I가 만났을 때'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바다와 김수찬, 개그맨 김수용과 남창희, 그리고 여행 유튜버 원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바다는 미혼 시절 특별한 결혼 시스템이 있었다며 "딸 루아가 선물이었다. 저는 아이를 가질 계획이 없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저는 저를 알고 있다. 얼마나 열정이 많은 지. 완벽주의를 추구하지만 완벽하진 못하다"며 "근데 그 열정을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한다. 나 자신을 믿고 달려갈 자신은 있지만 아이를 낳으면 '얼마나 더 큰 책임이 필요하지?'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결혼 전 남편에게 딩크 선언했다. 애초부터 싹을 자르려고"라며 남편과의 연애 초반을 떠올렸다.

이어 그는 "저는 패션만 이렇고 뼛속까지 유교걸이다. 11살 연하 남편에게 미안한데 도덕적으로 널 만날 수 가 없다고 했다. 근데 신랑이 다 받아들일 수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결혼을 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유발했다.

바다는 "근데 내가 또 '시댁에 자주 가는 며느리는 아닐 것 같다'고 했다. 직업 특성상 내 자신에게 더 집중할 것 같다고. 그런데 결혼 후 아이를 낳고 이젠 시댁이 놀이터 같다"며 "시댁가면 놀아주는 선생님이 있다. 시어머니께서 나 귀한 손이라고 밥을 다 해주신다"고 말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46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57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48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45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50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49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50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48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47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50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49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44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62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60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96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99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17
신민아 폰카짤 08.14 122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03
하영 쏘아올린 글 올린 사람 근황 08.14 98
김민희홍상수 썰 08.14 95
BTS 보이콧에 그래미 백기 들었나…"아시안팝 부문 손질할 수도" 08.14 101
떡볶이는 이것저것 넣지말고 싼티나게 08.14 110
백화점에서 1억 6천 쓰는 vip의 조언 08.14 111
저녁 단식 6개월 한 결과 08.14 120
황정민의 그녀 얼굴 08.14 125
타일러 라쉬, 돌연 81만 유튜브 채널 종료 07.22 145
‘김부장’ 신드롬 어디까지…3주 연속 넷플릭스 1위 07.22 135
박시영 디자이너의 민희진 빠진 하이브발 뉴진스 티저 평가 07.22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