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 사옥 건물주' CEO 안선영 "직접 개발한 상품 단품 판매액 70억"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4층 사옥 건물주' CEO 안선영 "직접 개발한 상품 단품 판매액 70억"

3,687 0 2024.02.13 06:29
안선영이 건물주 겸 CEO가 된 계기를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이만기, 안선영, 오민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상민은 안선영에 대해 "우리의 꿈 건물주 님이 오셨다"며, "마포에 4층 짜리 회사 사옥을 올렸다"고 소개했다.

안선영은 "부산에서 와서 반지하부터 시작하다 보니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서 재테크를 열심히 공부했다"며, "데뷔하고 이듬해부터 홈쇼핑 쇼호스트를 시작해 경력만 24년"이라고 자금의 출처를 밝혔다.

이어 "연예인 1호 쇼호스트로서 잘 판만큼 기록을 세우고 몸값도 올라가다 보니, 남의 물건 말고 내 물건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안선영은 "직접 개발한 상품도 3~40가지 있다. 그중 잘된 상품의 단품판매액이 70억"이라고 고백했다.

이미지 원본보기


이어 이상민은 안선영에 대해 "홈쇼핑 1시간 만에 28억 매출을 올린 완판의 아이콘"이라고 전했다.

탁재훈은 "초창기에는 홈쇼핑이 힘들었을 텐데"라고 말했다. 안선영은 "처음엔 홈쇼핑한다고 선배들에게 야단도 많이 맞았다. 지금은 모두가 하고 싶어 하는 직업의 하나"라고 인식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안선영은 '돌싱포맨' 멤버들을 판매해 달라는 의뢰를 받았다. 안선영은 "한번 세게 환불을 당했기 때문에 본인의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 드린다"며 입담을 뽐냈다.

한편 이날 출연한 이만기는 "그때 당시 씨름이 프로 스포츠화됐다. 1983년 제1회 천하장사 대회 상금이 1,500만 원이었다. 한 달 월급이 15~20만 원 할 때였다"며, 지금 돈으로 15억 그 이상의 가치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1대 천하장사인 내가 그 상금을 가져갔다. 제1회 천하장사와 한라장사에서 받은 총 상금이 1,700만 원이었다"고 회상했다.

또한 "그때 세금을 33%를 뗐다. 세금으로 500만 원을 내고, 200만 원으로 선배들을 케어하고, 모교 장학금으로 500만 원을 쓰고, 나머지 500만 원을 부모님께 가져다 드렸더니 촌에서 잔치도 해야 했다"며, 상금을 전부 쓰게 된 사연을 밝혔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22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60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66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57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58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58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59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62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63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55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58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62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53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68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64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101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106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24
신민아 폰카짤 08.14 129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11
하영 쏘아올린 글 올린 사람 근황 08.14 102
김민희홍상수 썰 08.14 103
BTS 보이콧에 그래미 백기 들었나…"아시안팝 부문 손질할 수도" 08.14 104
떡볶이는 이것저것 넣지말고 싼티나게 08.14 115
백화점에서 1억 6천 쓰는 vip의 조언 08.14 117
저녁 단식 6개월 한 결과 08.14 123
황정민의 그녀 얼굴 08.14 137
타일러 라쉬, 돌연 81만 유튜브 채널 종료 07.22 148
‘김부장’ 신드롬 어디까지…3주 연속 넷플릭스 1위 07.22 137
박시영 디자이너의 민희진 빠진 하이브발 뉴진스 티저 평가 07.22 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