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이도현 찢었다...신들린 연기에 호평 세례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파묘` 이도현 찢었다...신들린 연기에 호평 세례

3,663 0 2024.03.01 01:27
배우 이도현을 향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도현은 지난달 22일 개봉한 영화 '파묘'로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알렸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개봉 7일만에 손익분기점인 330만 명을 뛰어넘어 극장가를 들썩이게 만들고 있는 가운데, 이도현이 연기한 경문을 외는 무당 봉길 캐릭터를 향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극중 이도현은 화림(김고은 분)과 함께 다니는 신예 무속인 봉길 역으로 분했다. 예측할 수 없는 영화의 전개 속에서 열연을 펼쳤다. 북을 치고, 굿을 이끌며 강인한 카리스마로 스크린을 장악한 것은 물론, 빙의된 장면에서는 표정부터 말투까지 해당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침대에 누워 180도 돌변한 채 일본어로 저주를 쏟아내며 몰입감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도현은 스승인 화림과의 특별한 사제 케미를 통해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스토리에 색다른 온기를 불어넣었다. 애틋하면서도 처절한 감정 연기로 캐릭터의 입체적인 면면을 그려낸 것이다. 이외에도 이도현은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등 베테랑 배우들과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화끈한 '묘벤져스' 활약에 방점을 찍었다.

연기뿐 아니라 비주얼도 파격적이었다. 몸에 문신을 새긴 이도현은 질끈 묶은 장발에 헤드셋, 한복에 실내화를 매치한 트렌디한 스타일로 'MZ 무당'의 외면을 완성했다.

그동안 다수 작품을 통해 멜로, 스릴러, 판타지 등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연기를 보여준 이도현은 파격 변신 연기로 스크린까지 점령했다. '18 어게인',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더 글로리', '나쁜엄마' 등에 이어 '파묘'까지 출연한 작품들이 잇단 성공을 거두며 작품 대운이 도래했다는 평가 속에 이도현의 다음을 기대케 한다.

영화 '파묘'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달달 꽃밤 주소뷰 17:14 2
미스 에이브이 주소뷰가 책임집니다 17:13 1
후끈후끈 야스 야동 주소뷰~ 15:18 3
주소뷰(JusoView) | 다크걸 최신 도메인 실시간 안내소, 끊김 없는 원클릭 다이렉트 패스 15:17 5
주소뷰(JusoView) | 매일 바뀌는 야동티비 접속 주소, 가장 안전하게 찾는 정착지 13:06 7
정보의 모든 것 주소뷰 13:06 5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27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63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68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58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59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58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62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65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65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57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61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64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55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72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65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103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108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26
신민아 폰카짤 08.14 130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13
하영 쏘아올린 글 올린 사람 근황 08.14 102
김민희홍상수 썰 08.14 104
BTS 보이콧에 그래미 백기 들었나…"아시안팝 부문 손질할 수도" 08.14 104
떡볶이는 이것저것 넣지말고 싼티나게 08.14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