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황정음 “’하이킥’ 때 하루 CF로 5억씩…이번도 인생 배워” (‘짠한형’)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이혼’ 황정음 “’하이킥’ 때 하루 CF로 5억씩…이번도 인생 배워” (‘짠한형’)

4,215 0 2024.04.01 00:14
배우 황정음이 방송인 신동엽을 만나 이혼 이슈를 언급했다. 또 ‘거침없이 하이킥’로 스타덤에 올랐던 당시를 떠올렸다. 


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올라온 영상에서 황정음, 윤태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황정음과 윤태영은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에 함께 출연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오늘 출연자들과 친한데 정음이가 최근 핫해졌다”며 황정음의 이혼은 에둘러 언급했다. 그러면서 신동엽은 윤태영을 향해 “드라마 제작진과 함께 정음이 많이 위로해줬느냐”라고 물었고, 윤태영은 잠시 당황한 채 “술을 먼저 마시자”고 웃었다.

이어 황정음은 “동엽이 오빠 보는데 눈물이 확 났다”며 “지금도 슬프다”고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황정음은 “원래 우는 스타일이 아니”라며 “뭔가 나 때문에 피해가 있을 텐데 이렇게 진행해주는 것 자체가”라고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면서 “동엽이 오빠가 멋있는 사람이란 거 워낙 잘 알지만”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윤태영은 황정음의 이혼 소식을 기사를 통해 알았다고 전했다. 윤태영은 “‘7인의 부활’은 정음이의 연기가 관전포인트다. 정음이한테 ‘연기 너무 좋대’라고 메시지를 보냈는데 답이 없더라. 다음날 (이혼) 기사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황정음은 웃으며 “나도 바빴고, 남편도 바빴다. 우리 가족이 좀 바쁘네”라고 받아쳤다.


윤태영은 “포스터 촬영 날 이혼한다고 하길래 만우절인 줄 알았다”고 전하자. 황정음은  “원래 이혼하려고 예전에 했었다. 그런데 항상 (전 남편이) 자신의 집에 있을 때 나한테 내 집이라고 나가라고 해서 싸우고 이태원 집을 대출 받아 샀다”며 “(전 남편은) 집 산 줄 모른다. 아이도 있고 화해해서 그냥 살았는데. 하여튼 이번에는”이라고 고개를 숙이며 말을 잇지 못했다.


또 황정음은 출연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을 언급하기도 했다. “2009년 때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을 찍고 너무 행복했다”며 “대한민국 최고 좋은 CF는 내가 다 찍은 느낌이었다. 485원밖에 없었는데 자고 일어나면 5억, 2억이 꽂혀 있더라”고 떠올렸다. 이어 “그때 인생을 알았고 이제도 알았다”고 이혼을 언급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달 2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 올리며 전 남편의 불륜을 암시하는 듯한 글들을 남겼다.


황정음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다음 날 “심사숙고 끝에 더는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내렸다”며 “이혼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디지털 전환이 바꾸는 금융과 메모리 기술의 미래 10.13 10
일상 속 건강한 변화를 이끄는 똑똑한 생활 정보 10.13 10
조직의 존속과 사업 확장을 잇는 숨은 연결 고리 10.13 10
산업 구조의 변화와 관련 법인 정책의 해설 10.13 9
사소한 신호 속에 숨겨진 거대한 변화의 흐름 10.13 18
기술의 발전 뒤에 숨겨진 보이지 않는 위협들 10.13 14
기술 변화와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 살펴보기 10.12 19
소리와 신경, 생활 속에서 찾아낸 작은 비밀 10.12 27
일산셔츠룸 010-7389-8285 ⚡ 일산호수공원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세상의 모든 긴장을 탁 트… 10.12 22
환경 혁신과 생명 과학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는가 10.11 29
건강한 일상과 올바른 정보 전달의 가치 10.11 29
미래 배터리와 인공지능의 조심스러운 전진 10.11 35
미래 기술이 우리 건강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 10.10 31
건강을 지키는 일상의 작은 습관과 성취의 순간들 10.10 32
일상 속 작은 발견이 가져오는 큰 변화들 10.10 41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과 예방 의학의 발전 10.10 42
과학적 성취와 금융 현황으로 보는 현재의 흐름 10.10 37
우주와 생활 속에서 찾는 놀라운 사실들 10.09 47
엔비디아 젠슨 황의 인생 명언 모음 10.07 77
현재 논란 중이라는 메달리스트 아파트 특공 10.07 73
알아두면 인생 술술 풀리는 7가지 조언 10.07 67
키 큰 아이브 안유진 10.07 73
부산 `부캉이` 정체는 멸종위기 흑상어…"몸길이 3m 암컷" 10.07 66
두 차례 약물 주입에도 살아남은 미국의 사형수 10.07 70
2일치 예약만 2백억, 중국 지디 맥도날드 햄버거 아직 출시도안됨 10.07 81
유해진 부일영화상 불참...‘왕사남’으로 남우주연상 10.07 79
탈모 걱정 없다는 곽범의 풍성한 머리숱 비결 10.07 63
구교환 단독 주연작 `부활남`, 200억 재앙되나…충격의 1만 선 붕괴 10.07 77
한가인, 결혼식 이틀전 연정훈에 파혼 통보…"새벽까지 놀길래" 10.07 73
김지원, 김은숙 작가 전화 받고 `펑펑` 눈물..."기필코 은혜 갚겠다" (`유퀴즈`) 10.07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