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박성훈, 시청자 분노 불렀다..`매운맛 빌런` 연기 정점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눈물의 여왕` 박성훈, 시청자 분노 불렀다..`매운맛 빌런` 연기 정점

4,136 0 2024.04.15 02:10
'더 글로리'에 이어 '눈물의 여왕'까지. 박성훈의 독기 품은 열연이 안방극장의 분노를 불렀다.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연출 장영우, 김희원)이 종영까지 단 4회를 남겨둔 가운데, 박성훈의 매운맛 빌런 연기가 정점을 찍고 있다.


지난 13, 14일 방송에서는 홍해인(김지원 분)을 자신의 여자로 만들기 위한 윤은성의 광기 어린 집착이 시청자들에게 소름을 안겼다. 은성은 해인의 마음을 얻으려 꾸준히 노력했지만, 해인은 결코 곁을 내어주지 않았다. 분노에 찬 은성은 백현우(김수현 분)에게 정면 돌파했으나 돌아오는 것은 현우의 강력한 한방이었다.


이에 은성은 독기를 품고 제대로 폭주하기 시작했다. 과거 보트 사고에서 해인을 구한 것이 자신이라는 거짓말을 서슴없이 하는가 하면, 눈에 거슬리는 현우를 처리하라는 지시를 내리는 등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도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이처럼 시청자들의 분노 유발자로 등극한 윤은성을 연기하는 박성훈은 본인만의 방식으로 인물을 소화해 내며 극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극 중 최강 빌런이지만 과거로 인한 상처와 결핍을 지닌 인물을 다채롭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자아낸 것.


이에 박성훈은 지난주보다 한 단계 상승한 출연자 화제성 3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특히 그간 참아왔던 분노와 울분을 터트린 윤은성의 모습에서는 왠지 모를 공허함과 상실감까지 느껴져 인물에 설득력을 더하기도 했다. 퀸즈 그룹과 홍해인을 차지하고자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윤은성이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인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환경 혁신과 생명 과학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는가 16:43 4
건강한 일상과 올바른 정보 전달의 가치 16:31 5
미래 배터리와 인공지능의 조심스러운 전진 06:02 11
미래 기술이 우리 건강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 10.10 16
건강을 지키는 일상의 작은 습관과 성취의 순간들 10.10 15
일상 속 작은 발견이 가져오는 큰 변화들 10.10 16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과 예방 의학의 발전 10.10 16
과학적 성취와 금융 현황으로 보는 현재의 흐름 10.10 14
우주와 생활 속에서 찾는 놀라운 사실들 10.09 28
엔비디아 젠슨 황의 인생 명언 모음 10.07 59
현재 논란 중이라는 메달리스트 아파트 특공 10.07 58
알아두면 인생 술술 풀리는 7가지 조언 10.07 56
키 큰 아이브 안유진 10.07 58
부산 `부캉이` 정체는 멸종위기 흑상어…"몸길이 3m 암컷" 10.07 55
두 차례 약물 주입에도 살아남은 미국의 사형수 10.07 52
2일치 예약만 2백억, 중국 지디 맥도날드 햄버거 아직 출시도안됨 10.07 54
유해진 부일영화상 불참...‘왕사남’으로 남우주연상 10.07 59
탈모 걱정 없다는 곽범의 풍성한 머리숱 비결 10.07 53
구교환 단독 주연작 `부활남`, 200억 재앙되나…충격의 1만 선 붕괴 10.07 59
한가인, 결혼식 이틀전 연정훈에 파혼 통보…"새벽까지 놀길래" 10.07 54
김지원, 김은숙 작가 전화 받고 `펑펑` 눈물..."기필코 은혜 갚겠다" (`유퀴즈`) 10.07 55
김치가 유난히 맛있는 집의 숨은 비법 재료 10가지 10.07 56
`재혼`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10.07 50
담보로 맡긴 코인이 순식간에 사라질 수도 있다고? 디파이 청산의 원리 10.05 56
이자를 한 번 더 준다는데 정말 아무 탈이 없을까? 10.05 56
미국/한국 주식 포트폴리오 브리핑 앱 만들었어요!! 09.30 93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172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218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216
김민하 최근 09.07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