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1년 빨리...日, ‘GDP 세계 4위’ 내년 인도에 뺏긴다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예상보다 1년 빨리...日, ‘GDP 세계 4위’ 내년 인도에 뺏긴다

4,018 0 2024.04.21 06:22
내년에 일본 경제 규모가 인도에 밀려 세계 5위로 추락할 전망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국제통화기금(IMF) 자료를 분석해 21일 보도했다. 한때 미국에 이은 세계 2위 경제 대국이던 일본은 2010년 중국, 지난해 독일에 각각 추월당했다.


IMF가 지난 16일 발표한 세계 경제 전망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인도의 명목 GDP(국내총생산)는 4조3398억 달러(약 5984조원)로, 같은 해 4조3103억달러(약 5943조원)인 일본을 제치고 세계 4위로 부상할 전망이다. 지난해 10월 IMF 보고서가 전망한 인도의 일본 추월 시점(2026년)이 한 해 앞당겨졌다.


일본 언론들은 “인도의 경제 성장 속도가 일본보다 빠른 데다, 달러화에 대한 화폐 가치 방어도 루피화가 엔화보다 나았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그동안 일본은 급격한 엔화 가치 하락(달러화 대비 엔화 환율 상승)으로 인해 달러화로 환산한 GDP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아졌다. 반면 인도 당국은 인위적인 외환시장 개입으로 루피화 가치 하락을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


IMF는 16일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을 지난 1월 전망보다 0.1%포인트 높인 3.2%로 전망하면서 올해 인도 성장률은 0.3%포인트 높인 6.8%로 예상했다. 14억 인구에 기반한 탄탄한 내수와 노동력 증가 등을 인도의 성장 요인으로 꼽았다. 반면 일본 경제는 관광객 급증 등 일시적 부양 효과가 사라지면서 성장률이 지난해 1.9%에서 올해 0.9%로 낮아지고 내년엔 1.0%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2014년 경제 규모 세계 10위였던 인도는 2027년엔 독일도 제치고 세계 3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예컨대 자동차 판매량에서 인도는 2022년 중국·미국에 이은 세계 3위로 올라섰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밤놀자 밤문화 놀자 밤 주소공유 08.30 15
오피러브 오피스 사랑하는분 주소보여드릴게요 08.30 17
키탐넷 핫이슈 08.30 14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8.30 22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45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78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83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74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69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69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69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70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72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65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74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75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64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83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71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110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113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33
신민아 폰카짤 08.14 141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22
하영 쏘아올린 글 올린 사람 근황 08.14 109
김민희홍상수 썰 08.14 116
BTS 보이콧에 그래미 백기 들었나…"아시안팝 부문 손질할 수도" 08.14 112
떡볶이는 이것저것 넣지말고 싼티나게 08.14 127
백화점에서 1억 6천 쓰는 vip의 조언 08.14 126
저녁 단식 6개월 한 결과 08.14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