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사랑해”..한혜진, 핵폭탄 급 고백→박나래 “키스 가능?” 도발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기안84 사랑해”..한혜진, 핵폭탄 급 고백→박나래 “키스 가능?” 도발

3,785 0 2024.05.13 01:11
모델 한혜진이 기안84에게 뜬금 고백을 했다.

13일 채널 ‘한혜진’에는 ‘*39금주의* 입만 열면 아찔한 한혜진 박나래 풍자 엄지윤의 파자마 파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한혜진은 박나래, 풍자, 엄지윤을 초대해 홈파티를 진행했다. 한혜진은 손님들을 위해 진수성찬을 차려냈고 안주를 담은 명품 3단 접시를 공개했다. 이에 엄지윤은 “이게 성공한 사람의 삶이구나”, 박나래는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톱모델의 정석”이라며 부러워했다.

손님들은 한혜진의 집에 초대받은 것에 사실에 고마워했고 특히 박나래는 “이 집에 들어오려면 남자를 끼고 들어와야 한다”라고 농담을 건넸다. 풍자는 “(남자는) 프리패스라는 소문이 있던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엄지윤은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박나래를 팔을 잡으며 얇다고 감탄했고 박나래는 복근을 공개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나래는 상의보다 바지 쪽을 내리려고 했고 모두의 만류에 의해 복근 공개를 미루게 되었다.

또 한혜진은 손님들이 홍천 집에 기안84만 초대했다고 따지자 “기안이를 사랑한다”라고 폭탄 고백을 했다. 박나래는 “기안84랑 키스할 수 있냐”라고 도발했고, 한혜진은 거친 욕설을 뱉은 후 “너 남동생이랑 키스할 수 있냐?”라고 분노 섞인 발언을 했다.

/[email protected]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109/0005076497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9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55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62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52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52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55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56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60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59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52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55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59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50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68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62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101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105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21
신민아 폰카짤 08.14 125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08
하영 쏘아올린 글 올린 사람 근황 08.14 100
김민희홍상수 썰 08.14 100
BTS 보이콧에 그래미 백기 들었나…"아시안팝 부문 손질할 수도" 08.14 103
떡볶이는 이것저것 넣지말고 싼티나게 08.14 115
백화점에서 1억 6천 쓰는 vip의 조언 08.14 116
저녁 단식 6개월 한 결과 08.14 123
황정민의 그녀 얼굴 08.14 134
타일러 라쉬, 돌연 81만 유튜브 채널 종료 07.22 146
‘김부장’ 신드롬 어디까지…3주 연속 넷플릭스 1위 07.22 135
박시영 디자이너의 민희진 빠진 하이브발 뉴진스 티저 평가 07.22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