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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본 후기 (필요하시면 읽어보세요)

22,269 0 2021.06.04 10:04
여기서 광고하시는  분에게 사주 봤어요
 하도 답답하고 해서 3달전 사주를  봤습니다  지금에서야 후기 올리는 이유는 3개월 뒤에 상황이 호전되고 시기를 너무
 잘 맞춰주시고 3개월 전에는 그런거 보다 했는데 ..
 3개월전  다니던 회사서 억울한 일도 있고 .. 제가 동부에서 여기로 이사하면서  이 코로나 환경에서 6개월째 다니던 회사 였어요
 원단 패턴디자인 하는 회사이고 저두 나름 경력도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인터뷰 하고 괜찮다 생각하고 다녔거든요
 3개월전 디자인실 홍콩계 여자 직원 저보다 몇년 더 다닌  그저 동료로서 대한 분이었어요  저 보다 오래 있어서 물어볼건 물어보고
 편하게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저녁에 같이 술한잔 하자  집에 놀러와라    근데.. 웬지 느낌 있잖아요  집에 어머니랑 돌봐야 할 아이가 있고
 이혼한지 얼마 되지 않고.. 동료로서  식사를 같이 한적은 있어요 .. 그때 이친구가 동성애자 인거 확실하세 알았죠 . 전 직장에서도 사실
 이 계통은  동성애자 분들이 많아요 남자분이든 여자분이든 다들 동료로서 무리 없이 지냈는데.. 어느날 부터 말도 하지 않고 쌀쌀맞게 구
 는거에요
 3-4일 지나서 내가 먼저 이야기를 건네고 제 상황을 이야기 했죠! 불편한거 없다 더니 .. 다음날  부사장이 절 부르더니 .. 그 여자 직원하고
 불편한 일이 있었냐고 묻는거에요 갑자기 그만 둔다고 저와 일하기 싫다면서 .. 그 친구는 있어야 되는 사람이고  무슨일이 있었다면 풀어야 하지
 않겠냐는 그런 이야기  결국 풀지 못하면 네가 그만두어야 하는 상황으로 이야기 하는 거죠!! 
 36살면서 이런 일도 있구나 싶어서 결국 자기랑 내가 놀아줘야 하는건지  그리고 그만 두었어요 !! 정말 화가 나서 해명이고  풀어야 할건지
 뭐 이런 생각보다  ..  어이가 없는 그 여자 눈빛과  직원들 눈치  .. 영업직 한국계 직원 한명이 그만 두고 집에 있는데  전화해서 이야기
 해주더라고요 자기가 영업직이라 지금은 자주 회사를 못들어 가는데  안그래도 이야기 해주고 싶었다고  그 디자인실 이런 일이 몇번 있었다고
 중국계 들이 하는 회사이고 주요 거래처가 중국회사들이다 보니 참  .. 웃기지도 않는일을 입 다물고 있었던 건데..
 뭐 이런 저런 일이 있고 나서 너무 속상해서  사주를 봤어요  뭐가 있는지 싶어서 .. 20살때 미국와서 뉴욕에서 디자인 공부하고 전 남편만나서
 아이 생기고 이제 이아이 하나 보고 열심히 사는거 였는데.. 자존감이 너무 낮아져서 한국에 들어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 ..
 너무 사설이 길었네요 ..
 사주를 봤는데 결론은 제 상황을 너무 잘 풀어 주시더라구요  올해 제사주내 글자와  축미충(적어주신대로 ^^) 배신감 같은 부분.. 그리고
 기타 등등 말하지 않은 남편 문제  제 건강 지금 너무 않 좋은 부분 짚어주시고 했어요 (한국에서 한의사 셨더라구요  )
 일단 새 직장이  이야기 한대로 바로 6월에 나타났어요  ..  그것도 제가  인터뷰 하려는 곳이 아니고  위에 영업직 한국계 직원이
 소개 해준 곳인데 공고 하지도 않은 더 조건도 좋은 곳  누가 소개해줄거 같다 . 틀림없이  5월에 좋은 소식온다 6월부터 다니 실거 같다
 이랬는데  그때는 긴가민가 했거든요  건강도  시력이 너무 않좋아져서 병원에 가도 별 이야기 없었는데  알려준 혈자리와  음식으로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    필요하시분은 상담 받아보세요 ^^  안그래도 정신과 상담 받아 보려던 차인데  1시간 상담에  사주봐주고 건강관련
 조언 해주시고  (미국에서는 한의사 아니니까 조언한다고 생각하세요 진료 아니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60불  돈 아깝지 않다 생각합니다
 동부에 있는 언니들 소개 해주었는데  동부에서는 이런 사주 잘 맞히고 뭐고 떠나서 100불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도움 많이 되서  내침김에 제 아이 사주도 봤어요 아이들 사주는 또 제 사주보고 제 아이에게 제가 지도 해야 하는 법등으로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우리 아이 고집이 너무 세서 걱정이었는데  .. 
 봐준 사람에 한하여 1시간 상담하는 시간에 못 물어본거는  언제 든지 문자 달라 해서 .. 문자 드리고 다른거 물어봤는데  1시간 내로 전화와서
 20분 설명 또 해주시더라구요  고맙기도 해서 이렇게 후기 올려봐요  직장도  더 좋은데 가게 되어 너무 안심되고 좋은게 그 사주본 덕분이
 아니고 제 운이라고는 하지만  일단 건강관련 조언도 너무 좋아서 이야기 드립니다
 
 광고에도 있지만 사주본곳입니다 https://usa-saju.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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