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2명과 동시교제"..차두리 `내연 문제`로 고소전 `충격`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여성 2명과 동시교제"..차두리 `내연 문제`로 고소전 `충격`

4,034 0 2024.05.27 12:56
[파이낸셜뉴스] 남자축구 국가대표 선수와 코치를 지낸 차두리(45)가 '내연' 문제로 고소전에 휘말렸다. 법적 혼인상태로 여러 여성과 동시에 교제한 정황이 드러난 것.

"A씨와 갈등 기간, 카타르 아시안컵 기간과 겹쳐"

27일 CBS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차두리는 최근 서울 송파경찰서에 여성 A씨를 명예훼손과 스토킹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 또 차두리와 교제 중이라고 밝힌 여성 B씨 역시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용인서부경찰서에 고소했다.

차두리는 A씨에 대해 "몇 차례 만남을 가진 사이"라면서도 자신의 사생활을 폭로, 명예를 훼손했다는 입장이다. 차두리와 연인 관계라고 밝힌 B씨도 같은 주장을 한 상태다.

이에 A씨는 "차두리와 2021년 8월 처음 만난 연인관계"라고 반박했다. 그는 차두리가 자신과 만나는 동시에 B씨와 교제하고 있는 사실을 숨겼고, 이 문제로 갈등을 빚자 고소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두 사람의 갈등이 빚어진 기간은 차두리가 축구 국가대표팀 코치로 '카타르 아시안컵'에 참가한 기간과 겹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졸전 끝에 4강에 그쳐 빈축을 산 바.

"차두리, 이혼 안 했지만 각자 생활 존중하기로 한 상황"

차두리는 2009년 한 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다. 이후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하지만 2013년 4월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차두리가 제기한 이혼 조정이 불성립됐고, 소송에서도 패소했다. 이에 현재 법적으론 이혼한 상태가 아니다.

차두리 측 법률대리인은 "(법률상 배우자와) 법률상 이혼은 하지 않았지만, 상호 각자의 생활을 존중하기로 한 상황"이라며 "(차두리의) 사생활은 누구로부터도 부도덕함을 지적받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복수의 여성과 동시에 교제한 사실이 없고, 내연 문제가 축구 국가대표팀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았다"고 전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46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57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48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45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50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49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50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48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47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50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49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44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62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60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96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99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17
신민아 폰카짤 08.14 122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03
하영 쏘아올린 글 올린 사람 근황 08.14 98
김민희홍상수 썰 08.14 95
BTS 보이콧에 그래미 백기 들었나…"아시안팝 부문 손질할 수도" 08.14 101
떡볶이는 이것저것 넣지말고 싼티나게 08.14 110
백화점에서 1억 6천 쓰는 vip의 조언 08.14 111
저녁 단식 6개월 한 결과 08.14 120
황정민의 그녀 얼굴 08.14 125
타일러 라쉬, 돌연 81만 유튜브 채널 종료 07.22 145
‘김부장’ 신드롬 어디까지…3주 연속 넷플릭스 1위 07.22 135
박시영 디자이너의 민희진 빠진 하이브발 뉴진스 티저 평가 07.22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