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희선과 이은지가 우연히 신세계 정용진 회장을 만났다.
5월 30일 방송된 tvN ‘밥이나 한잔해’에서는 정용진 회장 내외가 깜짝 등장했다.
이수근과 영훈이 동네 친구를 차로 픽업하러 간 사이 김희선과 이은지는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도착했다. 이은지는 고급 외제차들의 등장에 긴장하는가 하면, 김희선과 포토 스폿에서 MZ 감성 가득한 사진을 촬영했다.
(사진=tvN ‘밥이나 한잔해’ 캡처)
본격적으로 거리를 둘러보려던 중 한 레스토랑 야외 테이블에서 식사 중인 정용진 회장 내외의 모습이 포착됐다.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던 정용진 회장은 “잘 촬영하시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은지는 “태어나서 재벌 처음 봤다. 내가 아는 용진은 이용진 밖에 없다”라고 놀랐다.
이에 김희선은 “우리가 그럼 PPL을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방송 욕심을 냈다.
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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