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이정재이병헌, 시즌2 3 동시 찍었다..철수 로봇 등판?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오징어게임` 이정재이병헌, 시즌2 3 동시 찍었다..철수 로봇 등판?

2,953 0 2024.06.14 01:54
[OSEN=하수정 기자]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새 시리즈 촬영이 모두 끝난 가운데, 시즌2와 시즌3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14일 오전 OSEN 취재 결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배우들과 스태프는 최근 시즌2, 3의 촬영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7월 첫 촬영을 시작해 올해 6월까지 무려 11개월의 대장정을 종료했다. 이를 기념해 지난 11일~12일 가평으로 1박 2일 쫑파티를 다녀왔는데, 이번 쫑파티에선 촬영 완료를 기념하고, 작품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수상 레저와 바비큐 파티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해 OSEN 단독 보도를 통해 시즌2·3가 동시에 제작된다는 사실이 알려졌지만, 당시 넷플릭스 측은 "현재는 시즌2에 매진 중이고, 동시 제작은 아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부인한 바 있다.

그러나 다수의 관계자는 '오징어 게임'에 대해 "시즌2와 시즌3를 동시에 찍은 게 맞다"며 "엄밀히 따지면 긴 이야기를 찍고, 그걸 시즌2와 3로 나눠서 공개하는 것과 같다"고 귀띔했다.

'오징어 게임' 시즌2의 에피소드는 6개, 시즌3도 이와 비슷한 에피소드 6개~7개로 기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큰 사랑을 받은 넷플릭스 '더 글로리'와 같은 형식으로 오픈되는 셈이다. 이로 인해 시즌2, 3 사이의 공백은 그리 길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시즌2와 관련해 '영희 남친 철수가 등장한다', '시즌1보다 강력해진 하드코어 게임 OOOO이 등장한다' 등 각종 스포와 썰이 난무하고 있다. 단순 '썰'에서 그칠지, 아니면 실제로 철수 로봇이 나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2는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 시상식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감독상을 수상한 황동혁 감독이 다시 한번 연출·각본·제작을 맡았고, 역시 아시아 배우 최초로 에미상 TV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정재가 출연한다. 여기에 시즌1에서 돌아온 프론트맨 이병헌, 위하준, 공유 뿐만 아니라 임시완, 강하늘,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이다윗, 최승현(탑), 노재원, 조유리, 원지안, 오달수 등 탄탄한 배우진이 합류해 전 세계적으로 기대감이 치솟는 중이다. 2024년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네팔 홍수의 이해 11:17 6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44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55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48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45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50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49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48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46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47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49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47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44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62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56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96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99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17
신민아 폰카짤 08.14 119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03
하영 쏘아올린 글 올린 사람 근황 08.14 97
김민희홍상수 썰 08.14 95
BTS 보이콧에 그래미 백기 들었나…"아시안팝 부문 손질할 수도" 08.14 100
떡볶이는 이것저것 넣지말고 싼티나게 08.14 108
백화점에서 1억 6천 쓰는 vip의 조언 08.14 106
저녁 단식 6개월 한 결과 08.14 120
황정민의 그녀 얼굴 08.14 125
타일러 라쉬, 돌연 81만 유튜브 채널 종료 07.22 145
‘김부장’ 신드롬 어디까지…3주 연속 넷플릭스 1위 07.22 135
박시영 디자이너의 민희진 빠진 하이브발 뉴진스 티저 평가 07.22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