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갖고 놀던 다마고치 가격이 무려"추억의 장난감들 얼마에 팔렸나 보니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어릴 때 갖고 놀던 다마고치 가격이 무려"추억의 장난감들 얼마에 팔렸나 보니

3,427 0 2024.06.16 06:38
포켓몬 카드, 캠코더, 다마고치. 어렸을 적 한 번쯤은 가지고 놀았던 추억의 장난감과 게임 등이 비싼 가격에 거래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화제다.


1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 메일은 1990년대 장난감과 게임이 현재 수천 달러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며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인기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리자몽’ 카드는 현재 경매 사이트 이베이 등에서 최대 30만달러(약 4억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카드는 1999년에 출시돼 121개만 만들어졌다. 포켓몬 카드 중에서 가장 비싼 카드는 1998년 홀로그램으로 인쇄된 피카츄 카드로, 600만달러(약 82억원)에 판매됐다.

‘포켓몬 리자몽’ 카드. 연합뉴스
‘포켓몬 리자몽’ 카드. 연합뉴스


어린이용 장난감 악기 ‘Sax-A-Boom’은 출시 당시 20달러(약 2만7000원)정도에 판매됐는데, 현재는 700달러(약 96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 장난감은 배우 잭 블랙이 한 TV 프로그램에서 사용해 인기를 끌었다.


냉동식품 브랜드 키드 퀴진(Kid Cuisine)과 콜라보해 1998년에 출시된 로봇 인형 장난감 퍼비도 가격이 치솟아 2500달러(약 344만원)에 거래됐다.


장난감 가격만 오른 게 아니다. 추억을 소환하는 전자제품, 게임 등도 과거 출시 당시보다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비디오 게임으로 알려진 ‘슈퍼 마리오 64’는 미개봉 제품 기준 156만달러(약 21억5000만원)에 판매됐다.


1990년대를 대표하는 게임기 '다마고치'는 가장 인기 있는 오리지널 모델이 2500달러(약 344만원), 다른 희귀한 모델들도 10만원에서 50만원 사이에 거래되고 있다.


데일리 메일 매체는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제품이 많은 사람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수호 기자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29 12
주소뷰(JusoView) | 공식 우회 도메인 안내소, 유저를 위한 청정 링크 포털 08.29 12
빨간비디오는 주소뷰에서 08.29 12
주소뷰와 함께 떠나는 투어 08.29 9
달달 꽃밤 주소뷰 08.29 16
미스 에이브이 주소뷰가 책임집니다 08.29 15
후끈후끈 야스 야동 주소뷰~ 08.29 21
주소뷰(JusoView) | 다크걸 최신 도메인 실시간 안내소, 끊김 없는 원클릭 다이렉트 패스 08.29 13
주소뷰(JusoView) | 매일 바뀌는 야동티비 접속 주소, 가장 안전하게 찾는 정착지 08.29 18
정보의 모든 것 주소뷰 08.29 16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34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65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7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60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65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63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64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67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68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59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67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69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56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75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67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108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108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28
신민아 폰카짤 08.14 132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