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가 미국 와서 지금 신랑 만나서 별 탈 없이 잘 지내 왔는데 ..
직장상사 와 갈등이 주변 동료들이 눈치 챌 정도로 많아지고 남편마저 최근 이직을 준비 중이다가 이도 저도 아니게
현재 직장에서도 옮길 예정인데에서도 모두 그만 두게 되고 딸아이도 겨우 10살짜리 애가 심하게 반발하고
많이 힘들었어요 언니가 여기서 본 광고로 올초에 자기도 사주 봤었 더래요 여기 광고글도 올라오고요
일반 철학관 점집같은 분위기의 대화는 전혀 아니어서 .. 이런 분위기는 저도 선호하지 않거든요..
드라마 점집 느낌 호통치고.. 예약하고 노트같이 메모할거 준비 하라 해서 저와 남편 이렇게 봤는데
그분이 사람의 사주 보는 사람 성격 기질 부분 이야기 하고 현재 대운의 문제 등 점집느낌의 저속한 느낌이 아니어서
저는 좋았구요 제 직업 어렵게 공부한 배경 제 출산의 문제 까지 .. 이후에 왜 이런 작용이 생기나에 대해서 남편에 대한 문제점을
본인의 문제점에 대한 대안 을 주시고요 남편에게 설명했더니
처음에는 사주 본거 이야기 하면서 대화를 할까 시작했더니 왜 그런 짓까지 하냐는 식으로 쳐다 보더니 모처럼 대화한 김에..
사주 보시는 분이 . 나중에 시간 되면 남편에게 직접 설명 드린다고 했다고 전화해 볼래 하니까 그래? 하는 식으로 전화를 하더니
이게 결정적 효과라고 말씀드려요.. 거실에서 전화를 하다가 남편이 50분 따로 나가서 차안에서 상담하고 오더니 ..
저에게 그러더라구요 .. 미안 하다고 저도 미안하다고 하고 말만 걸면 짜증내고 나도 그랬고.. 안좋은 모습 아이한테 보이고
절망이 따로 없었는데.. 그날 맥주 한잔 같이 하면서 속 깊은 이야기 나누고 서로 많이 이야기 했어요
많이 도움이 되어서 저 처럼 힘든 신 분들 좋을 거 같아요
홈페이지
https://usa-saju.blogspot.com/2021/08/blog-post.html
그럼 필요하신분은 좋은 시간 되세요 저는 광고한다 욕 들을지언정 좋은 경험 필요하신 분에게는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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