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지수는 자신의 계정에 “어쩌다 마주친 고양이”라는 문구와 함께 파리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수는 고양이와 함께 셀카를 찍는가 하면 얇은 크롭 나시티를 입으며 아름다운 몸선을 자랑했다. 지수는 수박과 납작 복숭아, 샐러드 등을 즐기며 ‘유지어터’의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아기같아”, “보고 싶어”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지수는 지난달 2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 오트쿠튀르 F/W 2024 쇼에 디올 글로벌 앰버서더로 참여해 현장을 빛냈다. 지난달 13일에는 도쿄에서 열린 ‘미스 디올 전시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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