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미친 여자 프레임 씌우고…수익 창출” 16기 영숙, 남규홍 PD 저격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세상 미친 여자 프레임 씌우고…수익 창출” 16기 영숙, 남규홍 PD 저격

2,801 0 2024.07.06 23:15
‘나는 솔로’ 16기 영숙이 프로그램 제작사인 촌장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연출자인 남규홍 PD를 공개 저격했다.

지난 2일 영숙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어이없는 기사를 봤다”며 ‘나는 솔로’의 계약 사항을 언급했다. 표준계약서 갈등으로 ‘나는 솔로’ 작가들이 전부 퇴사한 기사를 언급한 것이다.

영숙은 “계약서는 1부씩 나눠 갖는 게 상식적으로 맞는데 (남규홍 PD가) 2부 모두 갖고 가고는 나중에 필요하면 드린다고 했다”며 “방송 끝나고 2개월 뒤 다른 방송 출연 가능하다고 했는데 다른 출연자는 이미 방송 나갔다. 계약서에 적혔다며 ‘보내드릴까요?’ 했는데 1년이 지나도 안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내 의사와 상관없이 내 영상을 우려 쓰면서 나는 그 악플과 세상 미친 여자 프레임 씌워 시청률에 밤잠을 못 잤겠죠? 난 죽이러 온다 온갖 쌍욕에 심장이 두근거려 집 밖을 못 나갔다”고 털어놨다.

영숙은 “일 년이 지나고 보니 이렇게 얘기할 날들이 다 온다. 방송 프로그램은 누군가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며 일상의 고단함을 덜어주기도 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400만원에 한 아이의 엄마를 사지로 몰며 죽일 듯 수익을 창출한다”며 “일반인이 많은 이들의 질타를 받고 악플을 받는 그런 방송을 계속 만드시는 그 모습에 어떻게 인간의 탈을 쓰고 나이도 많은데 왜 저러시는지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아무한테나 피디 소리 타이틀 붙이지 말아라. 우리나라에 아직 훌륭하고 유능하고 감동과 일상을 보듬어 주는 따뜻한 프로그램을 만드시는 분들 많다”며 “당신으로 인해 수치스럽고 저급하게 만들어져 버린 일 년 전만 생각하면 아직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눈물만 난다. 지금을 그리고 앞으로도 겸허히 그리고 달게 받아들이시길 바란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남규홍 PD는 지난 4월 ‘나는 솔로’ 작가들의 재방료를 가로챈다는 의혹에 휩싸였으나 이를 조목조목 부인했다. 결국 프로그램에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작가는 남규홍 PD가 표준계약서에 도장을 찍어주지 않아 지난 달 21일 퇴사했다고 밝혔다.

ENA·SBS Plus ‘나는 솔로’ 16기 돌싱특집에 출연한 영숙은 “경각심을 가지세요” “허파 디비지는” “여 미국 아니고 한국이다” 같은 유행어를 만들어낸 화제의 출연자였으나, 방송 종료 후 출연자 간 갈등으로 상철(가명)로부터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으로 고소 당했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email protected])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기술의 발전이 가져오는 변화와 일상의 미래 11:57 13
건강한 일상을 위해 꼭 알아둘 생활 속의 지혜 10:15 15
기술적 변화와 건강 관리의 상관관계 살피기 05:36 15
시장의 흐름과 투자자의 선택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05:21 17
건강 관리를 위해 우리가 꼭 알아두어야 할 상식은 무엇일까 05:21 16
일상의 작은 변화가 만드는 건강과 지식의 새로운 지평 00:25 20
고물가 시대의 자산 관리와 주거 고민 10.17 19
산업 현장의 갈등 해결과 미래 기술 연구 동향 파악하기 10.17 17
생활 속 기술의 진화와 일상을 바꾸는 유용한 정보들 10.17 19
건강한 일상과 안전한 자산 관리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10.17 21
생활 속 현명함 놓치지 않는 실용 팁 공유 10.17 19
건강 관리의 미지수, 잘 알고 계셨나요 10.17 17
노년이 아니라 모든 세대가 주의해야 할 뇌건강 이슈 10.17 18
인류의 호기심이 빚어낸 거대한 기술적 도약 10.16 27
일상 속 마주하는 변화와 몸이 보내는 신호 10.16 22
세계 자동차 시장의 변화와 흐름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10.16 21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기술 속에는 어떤 변화가 숨어 있을까 10.16 26
첨단 기술의 발전과 일상 속 놓치기 쉬운 건강 신호 10.16 24
일상의 작은 습관과 기술이 만드는 내일의 풍경 10.16 23
물가 흐름과 기술 혁신의 이면을 들여다보다 10.16 27
우리가 무심코 버리거나 놓치는 숨은 가치와 기술의 이면 10.15 40
디지털 전환이 바꾸는 금융과 메모리 기술의 미래 10.13 44
일상 속 건강한 변화를 이끄는 똑똑한 생활 정보 10.13 41
조직의 존속과 사업 확장을 잇는 숨은 연결 고리 10.13 43
산업 구조의 변화와 관련 법인 정책의 해설 10.13 35
사소한 신호 속에 숨겨진 거대한 변화의 흐름 10.13 51
기술의 발전 뒤에 숨겨진 보이지 않는 위협들 10.13 47
기술 변화와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 살펴보기 10.12 44
소리와 신경, 생활 속에서 찾아낸 작은 비밀 10.12 66
일산셔츠룸 010-7389-8285 ⚡ 일산호수공원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세상의 모든 긴장을 탁 트… 10.12 51